1. 나경원 , 민식이법 통과의지 없어” vs 이인영 협상의 정치 종언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민식이법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키지 못하게 한 게 바로 여당이라며 애당초 여당은 민식이법을 통과시킬 의지는 없고, 민식이법을 정치탄압의 칼로 쓰려고 한 의도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나 원대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식이법등 민생법안을 우선 처리하는 본회의를 여는 것에 동의하면서도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정말 민식이법, 민생법안이 시급하다고 생각한다면 도대체 왜 (한국당의) 요구를 외면하고 본회의를 거부하나라고 비판했다.

 

 

2. 드래곤 레이디도 떴다대북감시 강화

 

 미국이 최근 연이어 고성능 정찰기를 한반도에 띄우며 대북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북한이 북·미 비핵화 협상 시한으로 정한 이달 말까지 군사 도발 수위를 끌어올릴 가능성에 대비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드래곤 레이디로 불리는 주한미군의 U-2S 정찰기 1대는 지난 30일 한반도 상공에서 대북 정찰비행을 실시했다. 북한이 초대형 방사포를 발사한 지 이틀 뒤였다. 항공기 이동을 모니터링하는 민간 트위터 계정 에어크래프트 스폿등에 따르면 U-2S 1대는 경기도 오산의 미 공군기지에서 이륙해 인천을 비롯한 수도권과 강원도 일대 상공을 비행했다. 최전방 비무장지대(DMZ) 인근의 북한군 동향뿐 아니라 그 후방의 이동식발사대(TEL) 움직임을 비롯한 도발 징후 등을 파악하기 위한 정찰비행으로 해석된다.

 

 

3. 과천서 건물 지붕 붕괴매몰 2명 구조. 하반신 마비 증상

 

 1일 과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43분쯤 과천시 중앙동의 한 오피스텔 신축공사 현장에서 철거 작업을 하던 중 지붕이 무너져 손모(47)씨와 황모(47)씨가 파묻혔다. 이들은 이날 공사 현장 안에 있던 기존 단층 건물 철거 작업을 진행하는 중이었다상판(콘크리트)을 지지대로 고정한 뒤 토사 제거 작업을 하던 중 지붕이 무너진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건물은 90% 정도 철거가 완료된 상태였다.

 

 

4. 일본불매 비하 간부내부고발로 해고된 기자들 끝까지 싸운다

 

대통령 욕설과 일본 제품 불매운동 비하 논란이 일었던 <경기방송> 현아무개 총괄본부장에 대한 내부고발에 나섰다가 해고된 노광준 피디와 윤종화 기자 이야기다. 20006월 입사한 노 피디는 편성제작국 편성팀장으로, 20072월 입사한 윤 기자는 보도2팀장으로 일하다가 115일 경기방송에서 해고됐다.

 

 

5. 살인미수→가정폭력’ 혐의 낮춰 남편 풀려난 뒤 살해된 아내

 

남편이 나를 죽이려했다는 아내의 증언에도 법원은 남편의 혐의를 낮춰 석방했다. 그리고 얼마 안 가 아내가 살해됐다. 이 같은 사건이 발생하자 멕시코 사회가 분노로 들끓고 있다. 29(이하 현지시간) 멕시코 언론에 따르면 아브릴 페레스(49)라는 여성이 지난 25일 멕시코시티에서 차를 타고 가다 오토바이를 탄 괴한 두 명의 총에 맞아 숨졌다. 차에 함께 타고 있던 14, 16살 자녀가 지켜보는 가운데 일어난 일이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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