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송하예 측 “악플러에 대한 고소장 접수…정기적 법적대응할 것”(공식입장 전문)
가수 송하예 측이 악플러를 고소했다.송하예 소속사 더하기미디어는 29일 오후 “송하예를 향한 무분별한 악플 및 악플러들의 행위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했다”며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고자 법무법인 한별을 통해 고소장을 접수했다”라고 밝혔다.이어 “소속 아티스트의 실명을 거론하며 명예를 실추시킨 모 가수에 대해 법무법인을 통해 명예훼손 등으로 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접수, 진행 중에 있다”며 음원 사재기 저격 발언을 한 박경에 대해서도 고소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아울러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허위사실 게재, 모욕, 명예훼손 등 악의적인 비방 행위가 발견 됐을 경우, 증거 자료 확보 후 정기적으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 롯데손보, 차보험 손해율 120%에 마케팅 조직 축소
롯데손해보험이 자동차보험 전화영업(TM) 조직을 축소한다.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로 경영난이 심화되면서 상대적으로 영향력이 축소되고 있는 TM조직의 구조 조정에 나선 것이다.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롯데손보는 최근 자동차보험 TM조직의 60%만 남기고 나머지 40% 인력에 대해 희망퇴직을 받고 있다. 남아있는 인력은 기존대로 전화 영업 업무를 이어간다.올 3분기 롯데손보는 54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는데, 이는 고질적인 문제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자동차 보험의 적정 손해율은 통상 77~78% 수준으로 보는데, 롯데손보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지난달 기준 123.4%에 달한다.자동차보험은 손해율이 80% 초반만 넘어가도 팔수록 손해를 보는 구조인데, 120%를 넘어서는 상황에서 변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는 롯데손보의 문제는 아니다. 앞서 DB손해보험과 메리츠화재, 흥국화재, MG손해보험 등은 이미 지난해 TM 조직 일부를 축소하며 대응에 나섰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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