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故설리, 기부하고 떠났다…‘진리상점’ 5억원 상당 생리대 10만개 기부
故설리가 5억원 상당의 유기농 생리대를 기부한다.설리 단독 리얼리티 웹예능 ‘진리상점’ 김지욱 CP는 26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전국에 ‘진리상점’ 이름으로 생리대 10만개를 기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일명 ‘설리 생리대’는 ‘진리상점’ 시즌2 팝업스토어에서 판매할 목적으로 기획·제작됐으나, 설리가 갑작스레 사망하게 되면서 기부를 전격 결정했다.김지욱 CP는 “판매 목적도 있었지만, 당초 기부 계획도 갖고 만들었다. 청담소녀라는 업체와 콜라보한 건데 흔쾌히 좋은 일을 하자고 얘기해줘 전량 10만개를 기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일단 지난 13일 김포복지재단에 생리대 1만 5,000개가 기부됐다. 이 생리대는 취약계층 여성 1000여명에게 전달된 상태다. 향후 순차적으로 전국 곳곳에 생리대가 기부될 계획이다.설리는 ‘진리상점’에서 “유기농 생리대가 나왔으면 좋겠다”며 건강한 여성 용품에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2. 트럼프 "미중무역협상 잘 진행 중···홍콩도 주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중국과의 무역협상이 막판 진통 속에서도 잘 진행되고 있지만 홍콩 사태 또한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서 로이터와 AFP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격렬한 시위 사태 후 선거를 치른 홍콩 시민에게 전할 메시지가 있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그들과 함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나는 시(진핑) 주석과 아주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 우리는 매우 중요한 합의의 막바지 진통을 겪고 있다”면서 “그건 아주 잘 진행되고 있지만 동시에 우리는 홍콩에서도 잘 되어가길 보기 원한다”고 말했다.또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나는 시 주석이 그것이 일어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를 알고, 그가 그렇게 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안다”고 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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