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경기 파주시 모 육군부대에서 폭발사고가 발행새 장교 1명이 사망하고 병사 1명이 부상을 입었다.육군은 "훈련장 정리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로 2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이중 A중위가 낮 12시 50분 사망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5분께 경기 파주시 법원읍에서 훈련중이던 육군 모 공병부대에서 굴착기로 훈련장 바닥 정리 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A중위(25)가 중상을 입고 심정지 상태로 군 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옆에 함께 있던 B일병(21)은 얼굴 등에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2. 검찰, ‘투자자 성접대 의혹’ 양현석 무혐의로 결론
검찰이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성 접대 의혹과 관련해 혐의가 없다고 보고 수사를 마무리 지었다.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유현정 부장검사)는 지난 9월 30일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은 양 전 대표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고 25일 밝혔다. 검찰은 당시 유흥업소 여성들을 동원했다는 의혹을 받은 일명 ‘정 마담’을 비롯해 다른 관련자들도 불기소 처분했다.양 전 대표는 2014년 7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외국인 재력가 A씨와 서울의 한 고급식당에서 만났다. 이 자리에는 유흥업계 종사자 다수가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양 전 대표가 사실상 성매매 알선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또 같은 해 10월에도 A씨가 유흥업소 여직원 10명과 함께 해외여행을 해 이때도 성매매 알선 의혹이 일었다.앞서 경찰도 2014년 당시 금융 거래 내용과 통신 내역, 외국인 재력가와의 자리에 동석한 여성 등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살폈으나 성매매 또는 성매매 알선이 인정될 만한 객관적 증거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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