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체력 떨어졌나?’ 자리 누운 황교안… “국회보단 청와대” 노상 투쟁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5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다. 그간 앉아서 단식 농성을 해온 황 대표는 전날 오후 6시쯤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진 듯 자리에 눕기도 했다. 한국당은 24일 청와대 앞에서 비상의총을 열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 저지 방안을 모색한다. 황 대표는 지난 20일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지소미아(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 철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법 포기,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철회’ 등 3가지 조건을 내걸고 단식 농성을 시작했다.
2. 이승만 제거 4번 검토한 美···'반일 한국'에 원조 깎아버렸다
격앙된 대통령은 일본에 대한 비판과 경고와 동시에 미국에 대한 실망을 쏟아냈습니다. 1957년 6월 26일 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이승만 대통령의 발언 내용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집권기는 워싱턴과의 갈등으로 채워졌으며 심지어 6ㆍ25 전쟁 중엔 미국이 이승만 제거계획-‘플랜 에버레디(Plan Everready)’를 검토했다는 것을 지난 기사(‘‘이승만 제거작전’까지 세웠던 美…주한미군 탄생 비화’ 참조)에서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3. '유니클로 내복 10만장 공짜', 불매운동 주춤?…통계로 보니
유니클로가 또 도마에 올랐습니다. 본사 임원이 불매운동을 비하했다는 논란, 또 위안부 피해자를 조롱하는 듯한 광고로 우리 소비자들 반발이 거셌죠. 이번엔 발열 속옷 10만 장을 뿌리는 공짜 마케팅을 놓고 시끄럽습니다.반값 행사에도 매장이 썰렁했지만, '공짜 마케팅'에 손님들이 하나 둘 모였습니다. 불매운동이 주춤해질까봐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4. 박경 "바이브·송하예·임재현처럼 음원 사재기 하고파" 공개 저격
그룹 블락비 멤버 박경이 일부 가수들의 음원 사재기를 저격했다. 박경은 24일 자신의 SNS에 “바이브처럼 송하예처럼 임재현처럼 전상근처럼 장덕철처럼 황인욱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경이 언급한 가수들은 모두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그간 많은 누리꾼들도 해당 가수들이 정당하지 않은 방식으로 차트 순위를 올린 가수들인 것 같다고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5. 평당 1억 뚫은 서울에 800만원대 아파트…값 ‘착한’ 동네 톱5
조 씨는 “전세 보증금을 빼고 대출을 얹어도 살 수 있는 아파트가 없는 것 같다”며 “평생 전세살이를 해야 할까 봐 불안하다”고 말했다. 조 씨 말은 대체로 맞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현 정권 들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20% 넘게 올랐다. 평균매매가격은 38% 이상 상승해 8억4300만원에 육박했다. 중위매매가격은 45% 가까이 뛰어 8억7500만원을 뚫었다. 서울 강남권 대표 인기 단지인 아크로리버파크의 전용 84㎡(구 34평)형은 80%가량 폭등해 34억원을 기록했다. 3.3㎡당 1억원 시대를 열면서다. 하지만 그럼에도 조 씨가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는 남아 있다. 지난달 공급면적 기준 KB시세 통계자료를 분석해 서울에서 가장 아파트값이 싼 동(洞) ‘톱 5’를 꼽아봤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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