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청룡 복귀' 김우빈, 내년 2월 최동훈 감독 신작 첫 촬영

 김우빈이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활동을 재개하는 가운데, 복귀작은 외계인이 소재로 등장하는 최동훈 감독의 신작이다. 해당 작품은 내년 2월 첫 촬영에 들어가고, '신과함께' 시리즈처럼 1, 2부를 동시에 촬영한다.21일 오후 OSEN 취재 결과, 김우빈은 최근 최동훈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의 시나리오를 정식으로 받았고, 첫 촬영은 내년 2월이다. 앞서 김우빈은 지난 2017년 최동훈 감독과 영화 '도청' 출연을 확정 지었으나, 그해 5월 갑작스러운 비인두암 판정을 받아 투병 생활에 들어갔다. '도청' 측은 김우빈의 쾌유를 빌면서 제작을 무기한 연기했고, 당시 스태프도 모두 해산된 바 있다. 이후 김우빈은 항암 치료 및 방사선 치료를 받으면서 회복에 집중했다.

 

 

 

 

 

 

2. “일찍 나왔어도 지각” 출근길 아우성… 화물 운송도 ‘직격탄’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과 코레일 자회사 노조가 근무체계 개편에 따른 증원과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연대파업을 벌인 지 이틀째인 21일 열차 이용 및 물류 운송 차질이 현실화되고 있다. 운행 횟수가 감소하고 배차 시간도 길어지면서 열차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코레일은 이날 열차 운행률이 평시 대비 78.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계획(74.7%)보다는 일부 높았지만 KTX 76.0%, 일반열차 65.2%, 수도권 전철 86.1%에 그쳤다. 더욱이 필수유지업무에 포함되지 않는 화물열차의 운행률은 25.0%로 크게 낮아졌다.파업이 사전에 예고된 데다 코레일톡 등을 이용해 미리 대비가 가능한 여객열차와 달리 예약이 안 되는 수도권 광역전철과 계약 수송하는 화물열차는 ‘직격탄’을 맞았다. 출근시간을 넘긴 오전 10시쯤 서울역 1호선 승강장에는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섰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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