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터넷 공동구매 대행자 돈 받고 잠적…피해자 300여 명"

 인터넷 공동구매 대행자가 시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현금화가 가능한 물품을 공동 구매해주겠다며 300여 명으로부터 돈을 받은 뒤 잠적했다는 국민신문고 민원이 제기돼 경찰이 내사에 나섰습니다.인천 서부경찰서는 21일 해당 민원을 배당받고 공동구매 대행자 A씨를 내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A씨는 인터넷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상품권이나 골드바 등 즉각 현금화가 가능한 물품을 절반 가격에 공동구매해주겠다는 글을 올려 피해자들로부터 돈을 받아 챙긴 뒤 잠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민원인은 A씨에게 피해를 본 피해자 수가 300여 명, 피해액은 수십억 원 규모라고 주장했습니다.

 

 

 

 

 

 

 

 

2. 빌딩서 낙하산 메고 뛰어내린 러시아人…벌금 500만원 낸 뒤 출국 예정

 부산 해운대 고층 건물 옥상에 멋대로 올라가 낙하산을 타고 뛰어내린 러시아인들이 혐의를 인정하고, 벌금을 검찰에 예치했다. 이에 따라 이들은 출국정지 해제 조치를 받았다.부산지검 동부지청은 "러시아인 A씨 등 2명에 대해 건조물 침입 혐의로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법원에 청구했다"고 21일 밝혔다. 약식명령은 검사가 벌금·과료 등을 부과할 사건에 대해 정식재판 없이 법원의 판결을 구하는 절차로, 법원은 검사가 제출한 서류를 심리해 재판, 벌금 여부를 결정한다. 당사자가 이에 불복할 경우 정식 재판을 청구할 수도 있다.A씨 등은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500만원을 검찰에 예치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A씨 등에 대한 출국 정지를 해제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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