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속보]'가사도우미 성폭행'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 구속기소

 비서를 성추행하고 가사도우미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이 구속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중앙지검은 김 전 회장을 18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피감독자간음, 강제추행 혐의와 함께 또 다른 피해자에 대한 성폭법 위반(업무상위력등에의한추행) 혐의가 적용됐다.김 전 회장은 자신의 비서를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2017년 9월 고소를 당한 데 이어 별장에서 일한 가사도우미를 성폭행한 혐의로도 지난해 1월 피소됐다. 2017년 치료를 이유로 미국으로 출국했던 김 전 회장은 체류를 계속해 연장해왔다.

 

 

 

 

 

 

2. 20대 엄마와 신고자가 번갈아 때렸다···3세 딸 사망사건 진실

 20대 미혼모가 3살 딸을 때려 숨지게 한 사건 관련해 처음 이 사실을 신고한 미혼모의 지인도 폭행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미혼모 A씨(23)의 지인 B씨(22·여)도 긴급체포했다고 18일 밝혔다.B씨는 A씨와 함께 지난 14일 경기도 김포시 B씨의 거주지에서 옷걸이용 행거 봉과 손발 등으로 A씨의 딸 C양(3)을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3. '홍콩 시위 지지' 서울대 레넌벽도 훼손…대학가 갈등 지속(종합2보)

 홍콩 시민들에게 연대와 지지를 표시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교내에 설치됐던 '레넌 벽' 일부가 18일 훼손된 채 발견됐다.'홍콩의 진실을 알리는 학생모임'(이하 학생모임)은 "이날 오전 레넌 벽 일부가 훼손된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일부가 찢어진 상태인 것으로 보아 단순히 바람에 날아간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홍콩 시민들에게 보내는 응원 문구를 포스트잇에 적어 부착할 수 있도록 해 둔 전지 두 장 중 한 장이 사라졌으며, 일부 찢어진 가장자리만 남아 있는 상태다.학생모임 측은 "오는 19일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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