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경원 딸 의혹' 성신여대 前총장 "권력형 입시 비리" 주장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딸 입시 특혜 의혹에 관련된 성신여대의 전직 총장이 "권력형 입시 비리로 볼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김호성 전 성신여대 총장은 18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 집중'에 출연해 "이 문제(입시 특혜 의혹)가 처음 불거졌을 때 권력형 입시 비리로 볼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김 전 총장은 2017년 10월 성신여대 제10대 총장으로 선임돼 약 8개월간 재직했다. 전임인 심화진 총장이 공금 횡령 혐의로 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으며 물러나는 과정에서 심 총장을 앞장서 비판한 인물이기도 하다.
2. 박근혜 석달째 장기입원…법무부 “재수감 계획 전혀 검토 안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석달 째 전례 없는 장기 입원을 계속하고 있는데도 법무부는 “아직 재수감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이 사실상 형집행정지에 해당하는 특혜를 받고 있다는 비판과 함께 대통령 특별사면을 염두에 둔 정부의 사전 조처가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다.<한겨레>가 1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이철희 위원(더불어민주당)을 통해 법무부에 박 전 대통령의 재수감 계획을 물었더니, 법무부는 “현재로서는 전혀 검토하거나 결정한 바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해당 병원 전문의, 서울구치소 의무관의 의학적 소견, 치료 경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퇴원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3. 독도 헬기 추락 19일째…실종자 수색 엿새째 '추가 발견없어'(종합)
독도 소방 구조헬기 추락사고 19일째인 18일 기상악화로 실종자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독도에 풍랑경보가 내려져 최대 5m의 파도가 일고 있기 때문이다.지난 12일 고(故) 박단비(29·여) 구급대원 시신 수습 후 엿새째가 지났지만 추가 실종자 발견은 없었다.독도소방구조헬기추락사고 범정부현장수습지원단(범정부지원단)은 "독도의 기상악화로 함정 6척과 항공기 2대를 투입해 실종자를 수색했다"고 설명했다.함정은 해군 대조영함과 대청함, 해경 5001함, 3007함, 3001함, 1510함을 동원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9.11.18 (6) (0) | 2019.11.18 |
|---|---|
| 주요뉴스 2019.11.18 (5) (0) | 2019.11.18 |
| 주요뉴스 2019.11.18 (3) (0) | 2019.11.18 |
| 주요뉴스 2019.11.18 (2) (0) | 2019.11.18 |
| 주요뉴스 2019.11.18 (1) (0) | 2019.11.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