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잉, 추락기종 MAX 운항재개 예고…플라이강원 '도입' 검토
'보잉 737 MAX(맥스)' 기종 운항 재개가 내년 1월쯤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한 플라이강원이 해당 기종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혀 주목된다.미국 항공기업체 보잉사 측은 지난 11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미 연방항공청(FAA·제작인증기관)이 오는 12월 MAX의 운항 재개를 승인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업그레이드한 조종사 훈련규정에 대한 마지막 검증을 거쳐 내년 1월 MAX 기종의 상업용 운항 재개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 배우 이상희씨 아들 사망케한 20대, 9년만에 유죄 확정
배우 이상희씨(59)씨의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9년 만에 유죄를 확정받았다.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폭행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26)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A씨는 2010년 12월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 고등학교에 다니던 이씨 아들 이모군(당시 19세)을 운동장에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당시 이군은 A씨와의 몸싸움 뒤 심장마비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뇌사판정을 받았고, 4일 뒤 숨을 거뒀다.
3. '쌍둥이 시험 유출' 숙명여고 前교무부장 2심 선고, 22일로 연기
쌍둥이 딸에게 시험문제와 정답을 유출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6개월을 선고받은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의 2심 선고가 15일에서 오는 22일로 연기됐다.15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2부(이관용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로 예정했던 현모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의 항소심 선고를 오는 22일 오후 2시40분으로 변경했다.현 전 부장은 2017년 1학년 1학기 기말고사부터 지난해 2학년 1학기 기말고사까지 5회에 걸쳐 교내 정기고사 답안을 같은 학교 학생인 쌍둥이 딸들에게 알려준 혐의를 받는다. 쌍둥이 중 언니는 1학년 1학기에 전체 석차가 100등 밖이었다가 1학년 2학기 5등, 2학년 1학기 인문계 1등으로 올라섰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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