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억원 뒷돈 챙긴 청주산단관리공단 前국장 법정구속(종합)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 청사 내 임대 주유소로부터 3억원에 달하는 뒷돈을 받아 챙긴 전직 공단 국장이 법정 구속됐다.청주지법 형사1단독 고승일 부장판사는 15일 업무상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된 청주산단관리공단 전 국장 A(64)씨에게 징역 2년 8개월과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고 부장판사는 A씨의 범행 기간이 두 차례로 구분됨에 따라 둘로 나눠 판결을 내렸다.또 A씨에게 2억7천600여만원의 추징도 명령했다.

 

 

 

 

 

2. 여수 앞바다서 '파란고리문어' 발견…청산가리 10배 독성

 전남 여수시 앞바다에서 맹독성 '파란고리문어'가 낚였다.15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0분쯤 여수시 남면 안도리 소유항 동쪽 3.3㎞ 해상에서 선상낚시를 하던 돌풍호(9.77t)에 맹독성 바다생물 파란고리문어가 잡혔다.돌풍호 선장 김상수씨(43)는 이 문어가 맹독성으로 의심된다며 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문어 사진을 국립수산과학원에 보내 자문한 결과 해당 문어가 파란고리문어임을 확인했다.

 

 

 

 

 

 

 

3. '도시 85%가 물속으로'…이탈리아, 국가비상사태 선포

 이탈리아 정부가 최악의 홍수 피해를 겪고 있는 '물의 도시' 베네치아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이탈리아 안사통신 보도에 따르면 주세페 콘테 이탈리아 총리는 14일(현지시간) 베네치아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콘테 총리는 "이번 홍수가 우리나라 심장을 강타했다"며 정부 차원의 수해복구 지원을 약속했다.콘테 총리는 수해 지역을 방문한 뒤 자신의 페이스북에 "(베네치아의) 문화유산 및 상업활동 등이 너무나도 큰 피해를 입은 것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고 썼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1.17 (2)  (0) 2019.11.17
주요뉴스 2019.11.17 (1)  (0) 2019.11.17
주요뉴스 2019.11.15 (6)  (0) 2019.11.15
주요뉴스 2019.11.15 (5)  (0) 2019.11.15
주요뉴스 2019.11.15 (4)  (0) 2019.11.1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