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처 모를 돈으로 비싼 아파트 산 224명 세무조사… 70%는 30대 이하

 세 살배기 A양 가족은 A양 명의로 주택 2채를 전세 끼고 샀다. 매입자금은 아버지가 현금으로 지불했지만 증여세 신고는 하지 않았다. 세입자에게 임대보증금을 돌려줄 때는 할아버지가 대신 내주는 방식으로 편법증여가 이뤄졌다. 이들에겐 세무조사를 통해 수억원대 증여세가 추징됐다.연예인 배우자 B씨는 남편과 공동 명의로 고가의 아파트를 사들였다가 자금출처 조사를 받았다. 국세청이 B씨가 특별한 소득이 없다는 점을 주목한 것인데, 조사 결과 B씨는 남편에게 아파트 대금을 편법 증여 받은 사실이 드러나 증여세를 물었다.

 

 

 

 

 

 

 

2. '맥도날드 햄버거병' 2년 공방 끝 최종 합의…"치료 전액 지원"

 맥도날드는 지난 11일 용혈성요독증후군(일명 ‘햄버거병’)을 앓는 어린이 측과 법원 주재 조정으로 합의에 이르렀다고 12일 밝혔다.맥도날드는 "양측은 향후 각자 입장을 대변하거나 이용하고자 하는 제3의 개인 또는 단체에 대해 더 이상 일체 관여하지 않고 어린이의 치료에만 전념하기로 합의했다"며 "해당 사안에 대해 더 이상의 논쟁을 종결키로 했다"고 설명했다.맥도날드는 이어 "지난 2년 간 논쟁과 공방으로 정신적·물질적 고통을 받은 어린이와 그 가족, 그리고 한국맥도날드 임직원에 대해 상호 유감을 표명했다"고 전했다.

 

 

 

 

 

 

 

 

3. 차디찬 시신으로 돌아온 29세 소방관…엄마는 "딸 사랑해"

“상황이 이 지경이지만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살아서 돌아온 것 이상으로 기쁩니다.”독도 해역 헬기 추락사고 13일째인 12일 수색당국이 시신 1구를 추가로 수습했다. DNA 분석을 통한 최종 확인이 필요하지만, 실종자 7명 중 유일한 여성인 중앙119구조본부 구조대원 박모(29)씨다. 수습된 시신이 박씨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박씨의 부모는 슬픔을 억누르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말했다.범정부현장수습지원단은 이날 오전 11시 56분쯤 해상 수색 중이던 해양경찰 1513함이 추락한 헬기 동체로부터 남쪽으로 약 3㎞ 떨어진 지점에서 소방관 기동복 차림의 시신 1구를 발견해 낮 12시9분쯤 인양했다. 지난 6일 세 번째 시신을 수습한 지 엿새 만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1.12 (4)  (0) 2019.11.12
주요뉴스 2019.11.12 (3)  (0) 2019.11.12
주요뉴스 2019.11.12 (1)  (0) 2019.11.12
주요뉴스 2019.11.11 (7)  (0) 2019.11.11
주요뉴스 2019.11.11 (6)  (0) 2019.11.1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