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5일 내내 ‘자백해라’ 겁줘” 또 등장한 화성 8차 ‘장 형사’

 화성연쇄살인 8차 사건을 담당했던 형사로부터 거짓 자백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하는 또 다른 인물이 등장했다. 21년 전 발생한 ‘화성 여성 변사체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김모(59)씨로, 그는 17년간 치른 옥살이의 억울함을 풀어야겠다며 법원에 재심을 청구했다.12일 법원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8일 수원지법에 재심 청구서를 제출했다. 그가 진범으로 검거됐던 ‘화성 여성 변사체 사건’은 1998년 9월 서울 구로구 스웨터 공장에서 일하던 여성 A씨(43)가 화성 동탄면 경부고속도로 부근에서 살해된 채 발견된 일이다.

 

 

 

 

 

2. 홍준표 “패스트트랙 통과 때 총사퇴? 정기국회 끝나면 할 일도 없으면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패스트트랙을 막는 방편으로 정기국회 후 야당이 국회의원 총사퇴를 논의한다고 한다”면서 “참 어이없는 웰빙 투쟁”이라고 비판했다.이는 12일 한국당 재선 의원들이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의원직을 총사퇴하는 것을 당론으로 채택하자”고 당 지도부에 제안한 것을 겨냥한 발언으로 보인다.홍준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렇게 지적하며 “정기국회가 끝나면 총선까지 국회의원들이 할 일이 무엇이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3. '포니정' DNA 물려받은 정몽규…"모빌리티그룹으로 도약할 것"

 국내 2위 국적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인수전에 뛰어든 정몽규 HDC그룹 회장은 지난 7일 본입찰 전 “건설업을 벗어나 모빌리티 그룹으로 가기 위해선 아시아나항공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입찰가를 높일 것을 지시했다. 당시 시장 안팎에선 에어부산 에어서울 등 자회사를 포함한 아시아나항공 매각가가 최대 2조원 안팎에서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은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2조4000억원을 적어냈다. 경쟁자 애경그룹과의 격차를 5000억원 이상 벌리며 가격 면에서 압도했다. 정 회장의 강한 인수 의지가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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