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성 8차 사건, 범인 발자국 관련 엇갈린 진술 확인”

 윤 모 씨가 억울한 옥살이를 주장하고 있는 화성연쇄살인 8차 사건 수사 기록에서 범인의 발자국과 관련해 엇갈린 진술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경찰에 따르면 경기남부지방경찰청 화성연쇄살인사건 수사본부는 1988년 9월 8차 사건 발생 당시 가족 등 관련자 진술과 경찰 수사 기록에서 범인 발자국과 관련해 서로 다른 진술이 있는 걸 확인했습니다.8차 사건 범인으로 잡혀 20년 동안 옥살이를 한 윤 씨의 1심 판결문을 보면 윤 씨는 범행 당시 신고 있던 슬리퍼를 벗고 맨발로 방문 앞에 놓인 책상을 밟고 방 안으로 들어간 걸로 돼 있습니다.

 

 

 

 

 

 

2. 코오롱, '인보사' 위험성 미리 알았나…식약처와 법정서 '공방'

 코오롱생명과학 측이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 케이주'의 세포성분이 암을 일으키는 '형질전환 신장세포(GP2-293)'임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다고 법정에서 주장했다. 반면 식약처는 코오롱생명과학이 이를 인지하고도 허위 서류를 내 허가를 받았다고 주장했다.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부장판사 홍순욱)는 31일 오전 11시 코오롱생명과학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상대로 낸 제조판매품목 허가취소 처분의 취소를 구하는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3. 층간소음 시비로 위층 주민에 흉기 휘두른 50대 징역 3년

 층간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어온 위층 주민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가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수원지법 형사15부(송승용 부장판사)는 31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59살 A 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 5월 20일 오후 자신이 사는 다세대 주택에서 평소 층간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던 위층 주민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A 씨는 위층 주민이 문을 열자 흉기를 꺼내 들고 찌를 듯이 위협하며 몸싸움을 시작했습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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