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이스피싱 범죄 중국인 연인…남친은 도주, 여친은 구속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로 피해자의 돈을 수거해 전달하고 대가를 받은 혐의(절도 등)로 중국인 A(24·여)씨를 구속하고 중국으로 도주한 남자친구 B(24)씨를 추적 중이라고 31일 밝혔다.이들은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전주와 포항, 경주 등을 돌며 보이스피싱 피해액 5천여만원을 챙긴 뒤 중국 조직에 송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 돈은 피해자들이 금융기관을 사칭한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에 속아 집 안이나 특정 장소에 숨겨둔 것으로, A씨 등은 중국 조직의 지시를 받아 이 돈을 훔쳐 전달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2. 346명 희생됐지만…보잉 CEO, 잇단 사퇴요구 거부

 보잉 737 맥스 기종의 두차례 추락 사고와 관련해 비난을 받고 있는 미국 항공기 제조사 보잉의 최고경영자가 사퇴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30일(현지시간) 보잉의 데니스 뮐렌버그 최고경영자(CEO)가 미 의회와 총 346명의 목숨을 앗아간 보잉 737 맥스 추락 사고 희생자 중 한명의 어머니로부터 잇따라 사퇴를 요구받았지만 이를 거부했다고 보도했다.뮐렌버그는 이날 미국 하원 교통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사퇴 요구를 받았는지, 혹은 사퇴할 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잇단 질문에 "없다"고 대답했다.

 

 

 

 

 

3. 다음 연예뉴스 댓글, 오늘부터 잠정 폐지

 포털사이트 ‘다음’이 오늘(31일)부터 연예뉴스 댓글을 잠정 폐지한다.카카오는 10월30일 ‘다음연예 공지사항’ 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알리고 “그동안 연예 섹션 뉴스 서비스를 사랑해주시고 댓글을 통해 소중한 의견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드린다”라고 전했다.카카오는 “사회 구성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장으로써 댓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건강한 소통과 공론의 장을 마련한다는 목적에도 불구하고 그에 따른 부작용 역시 존재해 왔다”라며 댓글 폐지 배경을 언급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1.01 (1)  (0) 2019.11.01
주요뉴스 2019.10.31 (7)  (0) 2019.10.31
주요뉴스 2019.10.31 (5)  (0) 2019.10.31
주요뉴스 2019.10.31 (4)  (0) 2019.10.31
주요뉴스 2019.10.31 (3)  (0) 2019.10.3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