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법 촬영물 유포 '단톡방' 언론인 12명 검찰 송치
경찰이 단체 카카오톡 방에서 불법 음란 촬영물 유포 등 범법 행위를 한 언론 관계자 12명을 특정해 조사하고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10일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지난 4월 국민신문고 등으로 접수된 '기자 단톡방 내 불법 행위' 관련 진정‧고발 사건을 수사한 후 언론사 관계자 12명을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인터넷 명예훼손 및 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는다.앞서 미디어오늘은 지난 4월 언론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한 카카오톡 방 '기형도 시인 30주기 추모 문학방'(이하 문학방)에서 불법 촬영물을 유포하고 성매매 업소 추천을 요구하는 대화 등이 오간 것을 확인해 보도했다.
경북 김천의 한국도로공사(도로공사) 본사에서 이틀째 점거 농성 중인 톨게이트 요금수납원들이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요금수납 노동자 1,500명을 모두 직접 고용하라”고 요구했다. 농성을 벌이는 수납원과 합류하기 위해 이날 오전 도로공사 본사에 도착한 서울도로공사 소속 노조원들이 농성장 진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충돌해 부상자가 발생하기도 했다.농성 중인 수납원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대법원에서 불법파견이 인정된 경우에 한해 직접 고용하겠다는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의 전날 발표를 비난하고, “이번 대법원 판결이 하급심을 진행 중인 노동자들에게 똑같이 적용돼야 한다는 것은 법률가들의 일치된 의견”이라고 주장했다.
3. "변기의 1만배 세균"…피부병 닭발 대형업체에도 유통됐다
피부병에 걸려 가운데 부위가 검게 곪아 썩어가는 닭발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9일 JTBC에 따르면 피부병에 걸려 곪아 썩어가는 닭발이 시중에 버젓이 유통되고 있었다. 문제의 곪은 닭발에서는 가정집 변기보다도 최소 1만 배 많은 식중독균들이 검출된 것으로 전해졌다.문제의 닭발을 공급받는 도매상들은 닭발의 곪은 부분만을 도려낸 뒤, B급 품질로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닭발은 피부병의 일종인 지류증에 걸린 것으로 가운데가 시커먼 것부터 갈색으로 변색된 모습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9.09.10 (7) (0) | 2019.09.10 |
|---|---|
| 주요뉴스 2019.09.10 (6) (0) | 2019.09.10 |
| 주요뉴스 2019.09.10 (4) (0) | 2019.09.10 |
| 주요뉴스 2019.09.10 (2) (0) | 2019.09.10 |
| 주요뉴스 2019.09.09 (7) (0) | 2019.09.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