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검찰, 조국 장관 모친 자택도 압수수색 시도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부산에 있는 조 장관 동생의 전처 자택을 압수수색 하는 등 수사의 칼날을 조 장관 가족들에게 정조준하고 있다. 검찰은 조 장관 모친의 집까지 압수수색하려 했지만 집에 아무도 없어 실행하지 못했다.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고형곤)는 10일 오전 11시께부터 조 장관의 전 제수 조 모 씨의 자택이 있는 부산 해운대 B아파트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였다. 이날 압수수색은 오후 6시가 넘어서야 끝이 났다.

 

 

 

 

 

2. 배출가스 인증위반 차량 수입한 BMW코리아에 벌금 145억 확정

 자동차 배출가스 관련 인증절차를 위반해 차량을 수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BMW코리아에 벌금 145억원이 확정됐다.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대기환경보전법 및 관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BMW코리아의 상고심에서 벌금 145억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함께 기소된 전·현직 임직원 2명은 2심이 선고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확정받았고 인증업무를 대행한 BMW코리아 협력사 직원에게는 징역 8개월의 실형이 확정됐다.

 

 

 

 

 

3. '윤소하 협박택배' 30대, 보석 허용…40여일만에 석방(종합)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에게 흉기 등이 담긴 협박택배를 보낸 혐의로 기소된 진보대학생단체 간부 유모(36)씨가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됐다.서울남부지법 형사10단독 김영아 판사는 협박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유씨 측의 보석(조건부 석방) 신청을 인용했다고 10일 밝혔다.보증금은 1000만원이다. 이와 함께 주거지를 일정한 장소로 제한하고, 피해자에 접근해서는 안 된다는 등의 조건이 붙었다.유씨의 석방은 구속된지 40여일 만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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