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만원 훔치려고'…부천 모텔 살해 30대男 구속
모텔에서 50대 여성을 목졸라 숨지게 하고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최성수 부장판사는 14일 강도·살인혐의로 A씨(34)에 대해 "주거가 일정하지 않고,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12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심곡동의 한 모텔에서 채팅 앱을 통해 알게된 B씨(58·여)를 모텔로 불러 낸 후 목졸라 살해하고 금품 8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숨진 B씨는 모텔 6층의 한 객실에서 양손이 나일론 끈에 묶인 채 발견됐다.
2. 이재명 최후진술 “사적이익 위해 직권남용하지 않았다”
“사적이익을 위해 직권남용하지 않았다. 공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한치도 부끄러운게 없다.”14일 오후 2시부터 수원고법 형사2부(부장판사 임상기) 심리로 진행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이 지사는 최후진술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이 지사는 "우선 이 재판에 함께한 재판부와 검찰, 변호인단에 감사하다"며 "누군가는 그런다. '가까웠고 우애도 돈독한 형님인데 좀 수용하고 원만하게 지내지 왜 그랬냐'고 지적을 한다. 하지만 형님의 요구나 원하는 바는 들어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3. ‘해외 원정 도박 의혹’ 양현석·승리, 상습도박 혐의 입건
해외 원정 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와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가 상습도박 혐의로 경찰에 추가 입건됐다. 경찰 관계자는 14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양 전 대표와 승리에 대한 첩보 내용을 근거로 내사한 결과, 상습도박 혐의를 적용해 입건했다”며 “절차대로 수사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양 전 대표와 승리가 이른바 '환치기' 수법으로 현지에서 도박 자금을 조달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추가 입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9.08.14 (6) (0) | 2019.08.14 |
|---|---|
| 주요뉴스 2019.08.14 (5) (0) | 2019.08.14 |
| 주요뉴스 2019.08.14 (3) (0) | 2019.08.14 |
| 주요뉴스 2019.08.14 (2) (0) | 2019.08.14 |
| 주요뉴스 2019.08.14 (1) (0) | 2019.08.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