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천일 입원에 보험금 8억원…일가족 보험사기단 징역형

1년간 보험사기로 거액을 챙긴 일가족 4명이 법원으로부터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형사5단독 서경민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64) 씨에게 징역 1년 4개월, 아내 B(58) 씨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각각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같은 혐의로 기소된 아들 2명에 대해서는 각각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A 씨 가족은 2007년 4월부터 2014년 4월까지 가벼운 질환에도 입·퇴원을 반복하는 수법으로 132차례에 걸쳐 8억여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 '그것이 알고싶다' 故 김성재 편 방영하라" 국민청원 10만명 돌파...어머니도 독려

 SBS TV '그것이 알고싶다, 김성재' 편 방송금지 처분 반대 청원이 10만명을 돌파했다.5일 "故(고) 김성재의 사망 미스터리를 다룬 ‘그것이 알고싶다’를 방영하게 해달라"는 청원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왔다. 청원인은 "지금와서 누구를 처단하자는게 아니다"라며 "24년이 지났다.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하지 말라"고 했다.해당 청원은 14일 오후 4시를 기점으로 10만2000명의 동의를 얻었다. 청원이 올라온 지 9일 만이다.

 

 

 

 

 

3. ‘최순실 집사’ 데이비드 윤, 네덜란드서 강제송환 재판 시작

 박근혜 정부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개인 자금 등을 관리한 데이비드 윤(한국명 윤영식)의 한국 강제 송환 여부를 결정할 재판이 네덜란드에서 시작됐다.2016년 국정농단 사태 이후 행방이 묘연했던 윤씨는 지난 6월 1일 네덜란드에서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에 체포됐다.14일 검찰 등에 따르면 네덜란드 법원은 지난 9일 윤씨의 범죄인 인도 여부 결정을 위한 재판의 첫 기일을 열었다. 검찰 관계자는 “법무부와 함께 형사사법 공조를 통해 송환작업을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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