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거짓말하고 말바꾸고아베의 일본 신뢰가 흔들린다

 

 NHK에 따르면 일본 경제산업성은 13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재차 회의록을 확인했지만, 철회를 요구했다는 명확한 발언은 없었다"고 주장하며 한국 측에 항의했다고 밝혔다. 이후. 한철희 과장은 하네다공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응조치) 철회 요청은 없었다는 (일본 측) 주장이 있는데 우리는 일본 측 조치에 대해 유감 표명을 했고 조치의 원상회복, 즉 철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현재 일본 언론들은 이번 수출규제로 중국과 러시아 등이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분석 기사를 전하며 사태가 장기화되는게 한·일 양국 모두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분석 기사를 연일 내보내고 있다.

 

2. 러브콜 보내는 중국대가 치른 롯데는 중국 중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으로 호된 대가를 치른 롯데가 탈()중국을 가속화하고 있다. 중국 당국이 랴오닝성 선양(瀋陽) 롯데타운 건설 사업 시공을 허가했지만 롯데는 중국사업을 지속할지 여부에 대해 칼자루를 쥔 채 고민 중이다. 14일 롯데와 중국 소식통 등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 4월 실내 테마파크와 쇼핑몰, 호텔 등 초대형 복합시설을 짓는 션양 롯데타운에 대한 사업 시공 인허가를 내줬다. 백화점과 영화관, 아파트 등이 들어선 1기에 이은 2기 사업이다. 사드 갈등으로 2016년 말 사업이 중단된 이래 아직 공사가 재개되지 않고 있다.

 

3. 대구 총포사 살인사건이 그알싶레전드라는 말 나오는 이유

 

 SBS 시사 고발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그알싶)’18년간 장기미제사건으로 남은 대구 총포사 살인 사건에 대한 추적을 이어갔다. 제작진은 지난 5월 방송에서 공개된 몽타주를 토대로 쏟아진 제보를 일일이 확인해 용의자를 추적한 끝에 의미 있는 단서를 포착했다. 덕분에 방송 후 시청자들은 레전드라고 호평하고 있다.

 

4. 화사·설리에 열광하는 이유20·30 여자들에게 노브라물어보니

 

최근 설리, 화사 등 유명 연예인들이 속옷을 벗은 노브라행보에 앞장서며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다. 아직은 민망하다거나 공공장소에서 민폐다” “보는 눈을 생각해라는 식의 부정적 시선이 더 많은 건 사실이다. 하지만 20·30대 여성들 사이에서는 이들의 솔직한 행보가 통쾌하다는 반응이 더 많다.

 

5. 배터리 업계, CATL 주의보인력 채용 시도 활발·기술도 턱밑 추격

 

최근 중국 배터리 업체 CATL이 국내 인력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채용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 간 소송전으로 국내 인력 이동이 위축된 가운데, 중국 경계령까지 떨어졌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CATL은 헤드헌팅 업체를 통해 국내 배터리 업체 부장급 인력을 대상으로 세후 3억원 안팎 연봉을 제시하며 접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식 채용 공고를 내기보다 기존 한국에서 중국으로 이직한 인력을 통해 추천을 받아 개별 접근하는 경우가 많다.

 

 

출처 :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7.21 (2)  (0) 2019.07.21
주요뉴스 2019.07.21 (1)  (0) 2019.07.21
주요뉴스 2019.07.14 (3)  (0) 2019.07.14
주요뉴스 2019.07.14 (2)  (0) 2019.07.14
주요뉴스 2019.07.14 (1)  (0) 2019.07.1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