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권이 애용한 벤츠와 렉서스, 일본서 샀다

 

일본 정부가 한국에 대한 경제보복 정당화를 위해 한국의 대북제재 위반 의혹을 제기해왔다. 하지만 정작 대북 제재 이행을 위반한 것은 본인들이었다. 제재 이행 여부를 감시하는 유엔 보고서에는 일본이 북한 수뇌부와 고위층이 애용하는 담배, 화장품, 고급 승용차 등을 불법 수출한 사례들이 여러 건 지적됐다고 연합뉴스가 14일 보도했다.

 

2. "시행 50일 남았는데" '8자리 번호판' 인식 카메라 10% 불과

 

자동차 번호판 체계 변경이 5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쇼핑몰·주차장 등의 차량번호 인식 카메라 업데이트 완료율이 10%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정부와 지자체가 신속한 업데이트를 독려하고 나섰다. 업데이트가 제때 완료되지 않는 경우 주차요금 정산 등에서 혼란과 불편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는 9월 차량 번호 체계 변경을 두 달 앞둔 지난달 30일 기준 전국의 차랑 번호 인식 카메라 업데이트 착수율은 51.8%, 완료율은 9.2% 수준으로 집계됐다.

 

3. 폭행사건 가해자가 '합의'하려 만난 피해자 살해

 

광주 북부경찰서는 흉기를 휘둘러 지인을 살해한 혐의로 45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어제(13) 오후 950분쯤 광주 북구의 한 도로변에서 39A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폭행치상 등 전과 13범인 박 씨는 지난 4A 씨를 폭행해 경찰에 입건됐으며, 합의를 위해 A씨를 만났다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4. '누에가 뽕잎 갉아 먹듯' 일본차 국내 시장 빠르게 잠식

 

독일차가 주춤하는 사이 하이브리드카를 앞세운 일본차들이 한국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다. 도요타의 지난해 한국시장 매출은 12000억원으로 3년 만에 2배로 성장했다. 반면 현대차를 포함한 한국산 차는 일본내 판매가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 14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등에 따르면 한국토요타자동차의 지난해 (2018320193) 매출액은 11976억원으로 전년의 1490억원보다 14.2% 증가했다. 한국토요타는 렉서스와 도요타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다. 이 업체는 2015년 매출액이 5969억원이었으나 3년 만에 2배로 급증했다.

 

5. 가출 청소년과 ‘합의 성관계’도 3년 이상 징역… 16일부터 개정 아청법 시행

 

앞으로 경제적이나 정신적으로 어려운 형편에 있는 가출 청소년 등과 합의에 의한 성관계를 맺을 경우 3년 이상의 징역 처벌 받는다. 또 소셜미디어(SNS) 등 온라인에 자살을 암시하거나 부추기는 정보를 올려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경찰청은 14일 이런 내용을 담은 개정 아동·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아청법)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자살예방법)이 오는 16일 시행됨에 따라 법 위반 행위를 엄정하게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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