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특검’ 뇌관 건드린 윤우진 사건 파일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 막바지에 불거진 거짓말 논란은 2012주간동아보도와 관련 있다. 주간동아는 20121126일자 864호에서 경찰수사 중 해외 도피 전 세무서장, 현직 부장검사가 변호사 소개 의혹’, 123일자 865호에서 골프 치고 변호사 소개받고세무서장(윤우진)과 부장검사 커넥션제목의 기사를 각각 보도했다. 특히 865호 보도에는 윤우진 전 서장에게 변호사를 소개해준 것으로 알려진 당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A부장검사와의 전화 인터뷰 내용이 포함돼 있다.

 

2. 귀국길 김현종 "美, 日조치 '공조에 도움 안 된다' 세게 공감"

 

일본의 대()한국 수출규제 조치에 따른 대응논의를 위해 방미(訪美)했던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이 13(이하 현지시간) '미국이 일본의 조치가 향후 한··일 공조에 도움이 안 된다'는 데에 상당히 공감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미국을 방문해 3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이날 귀국길에 오른 김 차장은 워싱턴 D.C. 덜레스 공항에서 일부 기자들과 만나 "저는 미 행정부, 의회, 싱크탱크 등 여론 메이커들을 만나 일본의 일방적 조치가 부당하고 이 부당한 조치가 한··일 안보 상황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다"며 이같이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3. 구미공단 눈물삼성·LG 떠나자 中企도 휘청, 일자리 1만개 사라져

 

 지난 30년 동안 경북 구미산업단지(구미공단)에서 TV 인쇄회로기판(PCB)을 생산한 진성전자. 이 회사는 올해 5월 회사 경영이 어렵다고 판단, 화의를 신청했다. 화의는 기업이 파산·부도 위험에 직면했을 때 법원의 중재를 받아 채권자들과 채무 변제협정을 체결해 파산을 피하는 제도다. 삼성과 LG가 공장을 해외로 이전하면서 물량이 줄기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LG전자 물량이 2017년과 비교해 35% 급감했다. 최저임금이 지난 2년간 30% 가까이 오른 것도 영향을 미쳤다.

 

4. '상한제' 숨죽인 강남 재건축 "3천 낮춰도 안팔려"…거래 올스톱

 

"매도자들은 3천만원을 낮춰서라도 팔겠다고 하는데 매수자들이 꿈쩍도 하지 않네요. 분양가 상한제 공포로 인해 이달 초와 비교해 시장 분위기가 확 달라졌습니다." 지난 주말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단지내 한 중개업소 대표가 전한 최근 분위기다. 정부가 민간택지 아파트에 대해서도 분양가 상한제를 도입하기 위해 주택법 시행령 개정에 착수한 가운데 강남권 재건축 매매 시장에 냉기가 감돌고 있다.

 

5. 일본인도 "무섭다"···'위안부 집착' 아베 뒤엔 이 종교 있다

 

고바야시 세츠 게이오대 헌법학 명예교수는 한 마디로 무섭다고 했다. “아베정권 시대를 이용해서 종교가 직접적으로 국가 권력을 행사하며 헌법을 폐지시키고 (전쟁 전) 메이지 헌법으로 되돌리려 하고 있다. 메이지 헌법은 천황을 중심으로 한 신의 국가, 천황이 주권이고 군주인 체제라면서 이런 운동의 중심세력은 일본회의(일본 극우세력의 총본산)고 일본회의의 중심세력은 신사를 대표하는 신토 쪽 사람들이라 고발했다.

 

 

출처 :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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