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한 장난이 결국 비극이 됐다. 친구를 '장난감 취급'하며 무차별 때려 숨지게 한 10대들이 경찰에 자수했다.11일 경찰에 따르면 A(19)군 등 10대 4명이 11일 친구를 때려 숨지게 했다고 순창경찰서에 자수했다.사건은 바로 전북지방경찰청을 통해 광주 북부경찰서 강력팀에 전달됐다. 강력팀이 찾은 원룸 안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다.피해자 B(18)군은 하의만 입은 채 방 안에 쓰러져 숨져있었다. 온몸은 멍과 핏자국 투성이었다. 방안에서는 휘어진 철제 목발, 구부러진 우산, 찌그러진 청소봉 등이 발견됐다.
2. '강서 PC방 살인' 김성수, 징역 30년 1심에 불복 항소…검찰도 항소
PC방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유기징역 최고형인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김성수(30)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것으로 확인됐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씨 측 변호인은 이날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이환승)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법원은 지난 4일 김씨에 살인 등 혐의로 징역 30년과 위치추적장치 부착 10년을 선고했다. 공동폭행 혐의로 기소된 김씨의 동생(28)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3. 檢, '다스 소송비' 삼성 뇌물 추가 확인…MB 재판 연기 요청
이명박 전 대통령이 삼성전자 측으로부터 수십억원의 뇌물을 더 받은 정황을 검찰이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송경호)는 전날 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재판부에 뇌물액수 추가 등을 위한 심리기일을 잡아줄 것을 요청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검찰에 따르면 지난달 말 국민권익위원회는 삼성 측의 ‘다스 소송비용’ 대납과 관련한 뇌물이 더 있다는 제보와 그 근거자료를 받아 검찰에 이첩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9.06.11 (7) (0) | 2019.06.11 |
|---|---|
| 주요뉴스 2019.06.11 (6) (0) | 2019.06.11 |
| 주요뉴스 2019.06.11 (4) (0) | 2019.06.11 |
| 주요뉴스 2019.06.11 (3) (0) | 2019.06.11 |
| 주요뉴스 2019.06.11 (2) (0) | 2019.06.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