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닐라 총기 사망사건' 유력 용의자, 3년 만에 국내 송환

‘필리핀 마닐라 총기 사망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사건 발생 3년 만에 국내 송환됐다.경찰청은 지난 2016년 7월 필리핀 마닐라의 한 호텔에서 발생한 총기 사망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전모(48)씨를 국내로 송환했다고 1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2016년 마닐라에서 주점을 운영하던 중 공범 송모(48)씨와 피해자 신모(36)씨와 함께 한국인 투자자 김모(51)씨를 상대로 이른바 ‘셋업범죄'를 공모했다. 셋엄범죄는 형사사건을 꾸며 사법당국에 체포되게 한 후, 석방 대가로 금전을 요구하는 수법이다.

 

 

 

 

2. ‘고령 운전자 면허 반납’ 전국 확산

 전국 지자체가 고령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대책으로 운전면허증 자진 반납을 유도하고 있다. 지난해 7월 부산시가 처음 도입한 이 사업의 안착을 위해 각 지자체가 속속 아이디어를 내놓고 있다.충북 괴산군은 75세 이상 고령자가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괴산사랑 상품권 10만원 어치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3. "진주의료원 폐업은 홍준표 직권남용" 진상조사위 중간결과 발표

 진주의료원 폐업 진상을 조사하기 위한 진상조사위원회는 홍준표 전 경남지사가 의료원 폐업 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했다는 중간 결론을 내놨다.진주의료원 강제 폐업 진상조사위원회는 11일 경남도의회에서 진주의료원 강제 폐업 진상조사위원회 활동 1차보고대회를 열어 이같은 잠정 결론을 내렸다.진상조사위원회는 홍준표 전 지사가 진주의료원 폐업 결정을 지시했다는 실체를 도지사 결재 문서로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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