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광채 피부' 이렇게 만드세요

매끈한 '도자기 피부' 열풍에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 같았던 '광채 피부'가 다시 트렌드로 떠올랐다. 런웨이에 오른 모델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물먹은 듯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 결을 연출했다. 하이라이터를 사용해 볼륨이 차오른 듯 눈부신 메이크업을 완성하기도 했다. 이번 시즌 피부 표현 트렌드는 아무 것도 바르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와 화려한 컬러 하이라이터를 활용한 룩으로 양극을 달리는 것이 특징이다. 건강한 광채 피부, 트렌디하게 연출하는 법을 소개한다. 'Your Skin, But Better'(원래 내 피부처럼, 하지만 더 예쁘게). 물먹은 듯 촉촉한 글로우 스킨이 다시 2019 S/S 시즌 메이크업 트렌드가 됐다. 패션 브랜드 '발망' '마이클 코어스' '빅토리아 베컴' '프로엔자슐러' 등 내로라 하는 패션 브랜드 모델들은 한껏 촉촉해진 피부결을 연출하고 런웨이에 올랐다. 마이클 코어스 쇼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딕 페이지(Dick Page)는 이번 시즌 피부 표현에 대해 "얼굴에 에너지를 불어넣기를 원했다"며 "마치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거나 버스를 타기 위해 달린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고 전했다.





2. 집에서 키우면 좋은 미세먼지 잡는 식물 베스트 6

봄철 황사가 한때의 불청객이라면 미세먼지는 '민폐 이웃사촌'이 돼버렸다. 이제는 미세먼지주의보를 듣지 않아도 집 밖을 조금만 걸으면 그날의 미세먼지 농도를 유추할 수 있는 수준이랄까. 올겨울에는 ‘삼한사온’ 대신 ‘삼한사미’(사흘은 춥고 나흘은 미세먼지)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답답한 코, 텁텁한 입, 칼칼한 목, 뻑뻑한 눈…. 이처럼 불편한 동거가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원인을 바라보는 시각이 제각각이다 보니 근원적인 해결이 요원하기 때문. 결국 현재로서는 개인이 알아서 대비하는 수밖에 없다. 실외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한다 하더라도 집에서 그렇게 지내기는 힘든 노릇. 이제는 공기청정기가 필수가전제품이라지만 방마다 들여다 놓고 하루종일 틀 수도 없다. 이에 실내공기를 정화하고 집안에는 산뜻함과 청정함을 불어넣을 ‘미세먼지 잡는 식물’이 인기를 끌고 있다. 





3. 아직도 끝나지 않은 “MBC 뉴스 이용마입니다”

지난 2012년 170일 동안 MBC 파업을 이끌다 해고된 지 5년 만인 2017년, 이용마 기자는 MBC로 돌아올 수 있었다. 그리고 또다시 2년이 흘러 지난 19일 법원은 기자와 PD 등의 부당 전보 인사에 개입한 혐의로 기소된 안광한, 김장겸 전 MBC 사장들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앞서 지난 17일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이용마 기자를 만나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을 나눴다. <저널리즘 토크쇼 J>의 MC인 정세진 아나운서가 진정한 공영방송을 꿈꾸는 이용마 기자를 직접 만났다. 이 기자는 "'집단지성'을 살려나가는 방안의 하나로 국민 대표단을 뽑아서 공영방송 사장을 선출하는 것이 필요하다. 공영방송의 주인인 국민이 공영방송을 통제할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국민의 뜻을 제대로 대변해서 방송을 할 수 있는 경영진이 먼저 선임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제안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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