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습도박→혐의인정→바다·유진 미안" ...S.E.S 슈, 징역1년 구형(종합)

 걸그룹 S.E.S 출신 가수 슈가 상습도박 혐의로 징역 1년을 구형받은 가운데 S.E.S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7일 오후 성루동부지방법원에서는 형사11단독 심리로 슈의 상습도박 혐의 2차 공판이 열렸다. 이날 검찰은 슈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이날 슈 변호인은 "공소사실과 관련해 수사과정에서부터 본인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단 한 번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서도 깊이 반성하고 있따"고 밝혔다.






2. 신동욱 조부 "손자 효도사기 논란 내 오해, 큰 상처줘 미안" 사과[전문]

 배우 신동욱 조부 신호균 씨가 손자 신동욱에게 사과했다. 신동욱 친할아버지 신호균 씨의 법률대리인 서기은 변호사는 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신호균 입장 발표문 전문을 전했다. 신호균 씨 법률대리인은 "2019년 연초에 신동욱과 신호균의 소유권말소등기 소송과 관련해 언론방소사에 재보가 있었고 이를 토대로 하여 인터뷰가 진행돼자 손자 신동욱이 조부 신호균으로부터 잿나을 받은 다음, 연락을 끊고 불효를 하고 있다는 내용이 보도됐다"고 설명했다. 







3. 버닝썬 대표 "마약 의혹, 사실무근...인터뷰한 前직원, 8일 고소"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버닝썬 클럽의 마약 의혹에 대해 이문호 버닝썬 대표가 "마약 의혹 등은 사실무근이며, 그와 같은 의혹을 제보한 이들에 대해서 법적 책임을 묻겠다"라고 밝혔다. 7일 KBS 보도에 따르면 이 대표는 본인을 포함한 지인들과 직원, 손님들이 클럽과 주차장 등지에서 마약을 한다는 전직 직원들의 제보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그런 의혹을 언론사에 인터뷰한 전직 직원을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8일 경찰에 고소할 예정"이러고 말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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