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다음날인 7일 충남 천안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노부부와 정신지체장애를 안고 있는 40대 딸 등 일가족 3명이 불에 타 숨지고 1명이 화상 등으로 크게 다쳐 병원으로 후송됐다. 천안동남소방서와 천안동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7분쯤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한 3층짜리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26분 만에 꺼졌지만 이 건물 3층에서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대법원이 '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속기소돼 상고심 재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마지막 구속기간 연장을 결정했다. 대법원 2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7일 박 전 대통령의 구속기간을 4우러 16일 24시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속기간 연장 결ㅈ어은 지난해 10월1일과 11월 30일에 이어 상고심 재판 중 마지막인 세 번째다. 형사소송법상 상고심에서는 2개월씩 총3회에 걸쳐 구속기간 갱신이 가능하다.
3. 신고리 4호기 조건부 운영허가에 시민단체 '반발'
최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신고리 4호기에 대한 조건부 운영허가를 승인하자 시민단체들이 '탈핵시대'의 역행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탈핵부산시민연대는 7일 오후 부산시청 앞 광장에서 기자화견을 열고 "국민안전은 귓전이고 핵 진흥정책 거수기 노릇하는 원자력안전위원회 즉각 해체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설 연휴를 앞둔 지난 2월 1일 원안위가 신고리 4호기의 운영허가를 기습적으로 조건부 승인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9.02.07 (5) (0) | 2019.02.07 |
|---|---|
| 주요뉴스 2019.02.07 (4) (0) | 2019.02.07 |
| 주요뉴스 2019.02.07 (2) (0) | 2019.02.07 |
| 주요뉴스 2019.02.07 (1) (0) | 2019.02.07 |
| 주요뉴스 2019.01.31 (7) (0) | 2019.01.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