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퓨처넷 사기란? "외국계 마케팅 업체 투자", 등급 높을수록 수당액 커지는 '다단계 방식'

 국내에 등록되지 않은 외국계 온란인 마케팅 업체 '퓨처넷'에 투자했다가 피해를 봤다는 제보가 잇따라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일 경찰과 법조계에 따르면 무등록 다단계 업체인 '퓨처넷'에 대한 수사를 점담하고 있는 경기 의정부경찰서에는 퓨처넷과 관련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도 최근 퓨처넷 사기 피해자 진술 확보 등 수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다.






2. 58일만에 뒤늦은 장례...비정규직 마지막 길도 쓸쓸했다.

 비정규직 노동자 고(故) 김용균(사망 당시 24세)씨의 뒤늦은 장례가 7일 시작됐다. 눈을 감은 지 58일 만이다. 그의 죽음으로 '김용균법' 이라 불리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발전소 연료·환경설비 운전 분야 비정규직 동료 2,200여명에 대한 직접고용안이 탄생했지만, 고인의 마지막 길은 여전히 쓸쓸했다. 이날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는 놀랍게도 한적했다. 







3. 여자친구 폭행하고 3시간 가량 감금한 50대 남성 구속

 여자친구의 집에 몰래 침입한 뒤 귀가한 여자친구를 폭행한 후 강제로 차에 태워 끌고 간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감금 등의 혐의로 54살에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제(6일) 오후 8시 50분쯤 경기도 평택시의 한 아파트 2층 57살 B씨의 집에 베란다를 통해 침입한 뒤 귀가한 B씨를 강제로 차량에 태워 전북 완주군까지 끌고 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와 연인 관계인 A씨는 B씨를 차에 강제로 태우는 과정에서 B씨의 팔 부위 등을 주먹과 발로 수차례 폭행하기도 한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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