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식약처 "파미셀, 조건부허가 부결...평가변수 부적절"

 파미셀의 알코성 간경변 줄기세포치료제의 조건부 허가가 불발됐다. 파미셀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임상 3상 시험에 준하는 결과를 요구했다며 반발하고 있다. 그러나 식약처는 파미셀이 임상 2상시험을 통해 제출한 평가 변수가 적절하지 않았고 결과의 일관성도 결여됐다는 입장이다. 7일 식약처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열린 중앙약사심의위원회는 파미셀이 조건부 허가를 신청한 '셀그램-엘씨'에 대해 조건부 허가 신청을 만장일치로 부결했다.




2. 故 윤한덕 센터장 추모..."응급의료 헌신 잊지 않을 것"(종합)

 설 연휴 근무 중 돌연 사망한 국립중앙의료우너 윤한덕(51) 중앙응급의료센터장에 대한 추모가 잇따르고 있다. 7일 대한응급의학회는 성명을 내고 "설날 연휴에 발생한 청천벽력과 같은 비보에 애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학회는 "윤 센터장은 중앙응급의료센터장으로 한결같이 우리나라 응급의료의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며 "응급의료기관펴악, 국가응급진료정보망 구축, 응급의료 전용 헬기도입 등 읭급의료체계 구축에 선도적인 임무를 수행하던 진정한 리더"라고 회고했다.






3. 양예원 측 "악플러 100여명 이어 추가 고소...공익 차원"

 비공개 촬영회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유투버양예원 씨가 자신을 비방하는 악성 댓글을 게재한 '악플러' 100여 명을 경찰에 고소했다. 양씨의 대리인인 이은의 변호사는 7일 오후 '악플러 10여 명을 명예훼손 또는 모욕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취지의 고소장을 서울 서초 경찰서에 제출했다. 이 변호사는 고소장을 제출하기 직전 취재진을 만나 "악플(악성 댓글)과 모욕하는 글들 때문에 (양예원 씨가) 심신에 큰 상처를 입고 피해를 봤다"며 (악플이) 다른 (성폭력)피해자들이 용기 내는 것을 저해할 수 있다고 생각해 공익적 차원에서 고소를 결심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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