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후니월드' 운영자 친오빠 "강성훈과 동생 사실혼관계"
그룹 ;젝스키스'출신 강성훈(39)이 개인 팬클럽 '후니월드' 운영자 박모(33)씨와 사실혼 관계이며 빌린 돈을 갚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후니월드' 운영자의 친오빠는 30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를 통해 "자신의 동새오가 강성훈씨에게 빌려준 팬클럽 운영비 체납액이 2000만원 이상이다. 나는 신용불량자가 됐다"며 "후니월드는 내 명의인데 강성훈씨가 변제한다는 연락이 없다. 동생은 기다려달라고 했지만 약속을 3번이나 어겼다. 지금 동생조차 연락이 안 되는 상태"라고 말했다.
2. 환경단체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 취소 소송 1심에서 패소
일부 주민들과 환경단체가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을 무효로 해달라며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 박양준)는 강원 양양군민과 환경단체 등이 환경부 장관을 상대로 낸 국립공원 계획 변경처분 무효 확인소송에서 원고들이 청구를 31일 기각 또는 각하했다. 2015년 말 소송이 제기된 이후로 햇수로만 4년 만에 나온 법원의 판단이다.
3. KT새노조 "김성태 딸 특혜채용 확인...KT가 권력층 놀이터 돼선 안돼"
KT새노조는 31일 "이번에 검찰이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KT 서류전형 합격자 명단에는 김성태 딸의 이름이 없다는 사실이 한겨레 신문 보도로 밝혀졌다"라며 "더이상 국민기업 KT가 권력층 자녀들의 놀이터가 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질타했다. KT새노조는 이날 긴급 논평을 통해 "서류전형 합격자 명단에도 없던 김성태 딸이 공채 합격했다는 것은 어불성설 아닌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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