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선 노출 꺼린 김영철…'연막작전' 거쳐 '특급의전' 귀국길

김 부위원장 측은 마지막 순간까지 동선을 노출하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었다. 김 부위원장이 방미일정을 마치고 떠나는 날인 19일(현지시간) 숙소인 워싱턴DC의 듀폰서클 호텔을 나선 것은 낮 12시40분께. 미국 측 경호 요원들은 호텔 로비에 있는 취재진의 신원을 일일이 확인하면서 밖으로 쫓아냈고, 30분가량 지나자 김 부위원장이 나타났다. 그동안 호텔 건물 뒤편의 '화물용 쪽문'으로 드나들었던 김 부위원장이 처음으로 로비에 모습을 드러낸 셈이다. 김성혜 통일전선부 통일전선책략실장과 최강일 외무성 북아메리카 국장 직무대행, 일부 외신에 조선아태평화위원회 위원장으로 소개된 '박철'이라는 관리 등이 수행했다.





2. 김동성 "바보 같아서 이런 일에 꼬여" 심경 고백

사실 얼마 전에 친모를 살해해 달라라고 청탁한 여교사가 굉장히 화제가 됐었어요. 어떻게 된 거냐 하면 남편이 아내의 메일을 보다가 이것을 발견을 한 겁니다. 강남에 있는 한 중학교 교사가 심부름업체에 6500만 원을 주고 어머니를 살해해 달라라고 의뢰한 것을 남편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요. 이 여교사는 지금 존속살해 예비혐의로 구속 기소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청부살해, 그러니까 살인을 청부한 그 동기, 도대체 무슨 이유로 이 어머니를 살인하려고 한 것이냐. 그러니까 애초에 경찰에 신고한 남편은 이게 내연남과 관련이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요. 알고 봤더니 이 여성이 내연남이 있었고 그 내연남의 존재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금메달리스트 김동성 선수였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충격에 휩싸이셨습니다.





3. 이혼소송 중 남편이 아동학대 신고…30대 여성 '무죄' 확정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김 모(34) 씨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씨는 2016년 여름 5살인 막내딸이 밥을 제대로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파리채로 종아리를 수회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같은 해 8월에는 9살인 첫째 딸이 밤늦게까지 휴대폰을 사용한다는 이유로 걸레봉으로 허벅지를 수회 때린 혐의도 받았다. 김씨는 결혼 후 다른 지역에서 근무하는 남편과 떨어져 혼자서 두 아이를 돌보며 살다가 2016년 7월 집을 나간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김씨가 남편에게 이혼소송을 내자, 남편이 맞소송을 낸 뒤 김씨를 아동학대로 신고했다. 재판에서는 유일한 범죄증거인 "엄마에게 학대를 당했다"는 두 아이의 진술을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지가 쟁점이 됐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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