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플 판매 하락에 반도체 시장도 직격탄…대만 TSMC 실적 20% 이상 하락 전망

이달 초, 애플이 중국시장 판매 하락으로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악화됐다고 발표되자 애플에 칩을 공급하는 반도체 시장의 ‘충격파’도 가시화되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즈(FT)에 따르면 글로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1위 기업인 대만의 TSMC는 2019년 1분기 실적이급감할 것으로 전망했다. 스마트폰 수요가 둔화되고 있는데다, 세계 경제 전망에 먹구름이 끼면서 전자제품 공급업계가 타격을 받으면서 그 여파가 고스란히 반도체 시장으로 전이되고 있는 것이다. 애플과 화웨이의 최신 스마트폰에 코어 프로세서 칩을 공급하고 있는 TSMC는 올해 1분기 매출이 7억 3000만 달러에서 7억 40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전분기 배출인 9억 4000만 달러 대비 22% 감소한 것이다. 지난해 1분기 TSMC의 매출은 8억 5000만 달러였다. 





2. "北 김정은, 정상회담 때 南 배려해 집단체조 수정 지시"

지난해 9월 평양 남북정상회담 당시 문재인 대통령 등 남측 대표단이 관람했던 집단체조 '빛나는 조국'의 수정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빛나는 조국' 총연출을 맡았던 김목룡 북한 피바다가극단 총장은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와 인터뷰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남측 성원들이 긴장감을 가지지 않도록 노래도 계몽기 가요들과 통일 주제의 가요들로 선정하도록 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김 위원장이 "국기게양식은 통일기로 하며 음악선정에도 특별한 관심을 돌렸다"며 "우리 민족의 일원들이 오는데 맞게 통일장을 특별장으로 하며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만 찾을 수 있도록 하나하나 가르쳤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장은 김정은 위원장의 지시에 따라 "새로운 작품을 내놓자니 절대적인 시간이 필요했다"며 "우리는 48시간 철야전투를 벌여 완성했다. 출연자들의 뜨거운 열의가 성공으로 이끌었다"고 강조했습니다.





3. 국대폰, 갤럭시S8·S9·노트9·LG V35 0원 "가격 경쟁 승부수 던졌다"

2018년 세계적인 스마트폰 시장 침체기에 직격탄을 맞으면서 국내 스마트폰 시장 판매 업체들은 향후 대응 전략 모색에 힘쓰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출시할 삼성전자의 폴더블폰과 5G 스마트폰을 통해 반등 기회를 노릴 수 있다고 하지만 그때까지 침체기를 이어갈 수는 없다. 네이버 회원 수 80만 명이 활동하는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 ‘국대폰’ 은 침체 된 스마트폰 시장 활성화를 위해 세대 지난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출고가 기준 최소 50%부터 100% 할인 혜택을 적용하여 온라인 최저가 판매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내용에 따르면 국대폰은 갤럭시노트9 40만 원대, 갤럭시S8, LG V35 0원, 갤럭시S9, 플러스, 노트8 20만 원대, LG G7 5만 원대, 아이폰6S 0원, 아이폰7 10만 원대에 판매 중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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