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日 '천년돌' 하시모토 칸나, 한국 와서 한 말이..

'천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아이돌'이라는 의미로 '천년돌'이라는 별명을 얻은 일본 아이돌 출신 배우 하시모토 칸나(19)가 한국을 방문했다. 하시모토 칸나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은혼2: 규칙은 깨라고 있는 것'의 홍보차 방한 중이다. 30일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하시모토 칸나는 "한국 팬이 저를 정말 좋아해 주셔서 깜짝 놀랐고 순수하게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간담회 도중 '본인의 별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이 나오자 그는 쉽게 답을 하지 못했다. 그러자 동석한 후쿠다 유이치 감독이 대신 "일본에서는 만년에 한 번 정도 나오는 아이돌 정도로 커진 것 같다"면서 "일본에서는 '후쿠오카의 기적'이라고도 불린다"고 답했다. 하시모토 칸나는 두 별명 중 어느쪽이 좋냐는 질문에 "너무 짓궂은 질문을 한다"면서도 "후쿠오카의 기적 쪽이 더 예쁜 것 같다"고 답했다. 영화 '은혼'은 누적 판매 부수 5500만부를 돌파한 동명 일본 원작 만화를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다. 국내 개봉일은 13일이며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2. 고약한 난소암, 재발율 70%…초기증상도 모호해

나이에 관해서는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상피성 난소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알려졌습니다. 상피성 난소암이 아닌 생식세포에서 기원하는 난소암은 젊은 나이 약 20~40대에서 호발하지만 상대적으로 드문 암이고요. 대부분을 차지하는 상피성 난소암의 경우 호발연령은 폐경기 연령을 포함한 50대에서 60대입니다. 또, 여성호르몬에 노출된 기간이 긴 경우 예를 들면 초경을 일찍 시작했다거나 폐경이 늦는 경우에는 난소암이 다소 증가한다는 보고는 있으나 난소암 자체는 워낙 매우 드문 암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본인의 생리력이 이에 해당한다 하더라도 난소암에 걸릴 확률은 여전히 매우 낮습니다. 따라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실제로 난소암 환자분들의 증상과 관련해서는 70~80%가 굉장히 모호한 복부팽만감, 소화불량, 복부동통 등을 호소하지만 실제로 이러한 증상을 동일하게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상황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 소화장애 증상이 있다면 해당 내과나 외과 진료를 받는 게 우선일 듯하지만, 단 내과적 외과적 특정 원인이 없고 동시에 난소에 혹이 있거나 복수가 있는 경우 등에서는 난소암을 한 번쯤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3. 트럼프, 부시 장례식 참석…5일 애도의날 지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오는 5일(현지시간)을 국가 애도의 날로 지정키로 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1일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차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방문 중인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에서 부시 전 대통령의 사망 소식을 접했으며, 이날 오전 아들인 조지 W. 부시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애도를 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이후 주요 정치 지도자들의 장례식에 불참한 적이 많았다. 지난 8월 별세한 존 매케인 상원의원의 장례식에 초대받지 못했다. 또 지난 4월 부시 전 대통령의 부인 바버라 부시 여사가 타계했을 때도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샌더스 대변인은 또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워싱턴 국립대성당에서 열리는 장례식에 참석할 예정이며, 5일을 국가 애도의 날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국가 장례식은 모든 지원과 예우 하에 준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부시 전 대통령을 기리기 위해 30일간 조기를 게양하라고 지시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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