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자 먼저 승진 이유가 화분 들어서? 노동시장 '성차별' 한숨만
"저보다 어린 남자 후배들의 승진이 먼저인 이유에 대해 주변에서는 '화분 드는 일을 남자들이 하잖아'라고 하던군요. 신입 직원들에게 성별 상관없이 일 잘하면 인정받을 수 있다고 말해주고 싶은데..." 공공기관에 다니는 40대 여성 방모씨는 28일 서울 중구 CGV명동에서 열린 '노동시장 성평등 확보 방안 토크 콘서트'에서 이같이 털어놨다. 그는 15년을 같은 직장에서 일하면서 '일 잘하면 여자라도 인정받을 수 있다'는 기대를 접었다.
2. [단독] 장훈 감독 "반민정과 내가 같은 편? 조덕제 여론몰이 무서워"(인터뷰)
장훈 감독이 재판 후에도 이어지는 반민정과 조덕제의 갈등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장훈 감독은 28일 한경닷컴과 전화 인터뷰에서 "3년간 재판에 영향을 미칠까 봐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참고, 어느 쪽에도 관여하지 않으려 일부러 피해왔다"며 "하지만 가만히 있는 3년 동안 제가 지질한 감독, 비겁한 연출자가 돼 있더라. 이제 재판도 끝났으니 할 얘기를 다 하려 한다"면서 그동안 참아왔던 속내를 털어놓았다.
3. 다나가 왜 이럴까.. 되찾은 팬심 스스로 차버린 경솔함
30kg이나 불어난 체중, 그 배경에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아픔이 있음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던 가수 다나가 하루 아침에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스스로 자초한 말과 행동 때문이다. 다나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는 도중 화면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만 들어 보이는 손가락 욕설을 하고, 카메라 앞에서 흉기를 꺼내거나, 운전 도중 휴대폰을 사용하는 위험한 모습을 보여 우려를 샀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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