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돈침대 이어 '라돈 베개'도 팔렸다

 코스트코가 판매해 온 메모리폼 베개 제품에서 안전 기준치를 최대 7배나 초과한 방사선 물질 '라돈' 이검출됐다. 라돈 논란을 촉발했던 대진침대 제품과 동일한 방식으로 측정해 본 결과 조사 대상의 40%가 기준치를 초과했다. 해당 베개는 이미 시중에 1만 4000세트 이상 팔린 샅애다. 코스트코가 뒤늦게 자체 리콜을 하고 나섰지만 회수율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해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






2. 드루킹 "김경수가 삼성·네이버는 건드리지 말라고 했다"

 김경수 경남지사가 지난해 대선 직후 '드루킹' 김동원(49)씨 일당에게 "삼성이나 네이버는 건드리지 말라"고 했따는 증언이 법정에서 나왔다. 드루킹 김씨는 2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자신의 뇌물 사건 결심 공판에서 "지난해 6월 7일 김 지사를 만났을 때(경제민주화) 보고서가 문 대통령에게 제대로 들어갔는지 확인했따"며 "이때(김 지사가) 삼성이나 네이버는 건드리지 말라고 단도직입적으로 했다"고 주장했다.








3. 이재명, '친형 강제입원' 의혹에 해명 글 게시.."조울증 심각했다"

 이재명 겨익도지사가 친형인 고(故) 이재선씨를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켰다는 의혹에 대해 장문의 해명 글을 게시했다. 28일 이 지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이재선 형님에 대한 아픈기억'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2013년 3월 16일 조울증에 시달리던 형님이 자살하려고 마주 오는 덤프트럭에 돌진했다"면서 "목숨은 건졌지만 심각한 중상을 입었고 트럭 운전사는 영문도 모른 채 사고를 당했다"고 입을 열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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