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능 수험생 유혹 '고수익 알바'...알고보니 성매매·몸캠피싱

 대학 수시모집에 합격한 뒤 입학을 기다리던 고3 학생이 지난 1일 사기미수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학교를 빠진 뒤 보이스피싱 아르바이트를 하며 피해자에게 접근해 돈을 받으려다 순찰하던 경찰에게 현장에서 검거됐다. 용산경찰서 조사 결과 이 학생은 "페이스북 광고를 보고 용돈을 벌 생각으로 연락했는데 한 건당 40만원에 하루 일당 5만원을 받는 조건으로 일하기로 했다"며 "보이스피싱인지는 몰랐다"고 진술했다.







2. 文대통령, '음주운전' 靑비서관에 "직권면직…단호히 대처"(종합)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음주운전 단속에 걸린 김종천 청와대 의전비서관에 대해 직권면직을 지시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문 대통령이 이날 오후 저를 부르셔서 발표하라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직권면직은 당사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임용권자의 직권에 의해 결정되는 면직이다. 징계할 사유가 발생했을 경우 면직심사위원회가 구성돼 면직 여부를 판가름 하게 된다.






3. 삼성전자 "안전관리 부족했다"...11년 만에 분쟁 마침표

 2007년 3월 삼성전자가 기흥공장에서 근무하던 근로자 황유미씨가 급성 백혈병으로 숨지면서 촉발된 삼성 반도체 사업장 백혈병 분쟁이 11년 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삼성전자는 23일 '반도체 백혈병' 분쟁과 관련해 조속한 해결을 위한 노력과 작업장 관리 등이 충분하지 못했다고 공식 사과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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