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콩팥 팔아 1억 내놔" 건달 된 '일진' 동창 협박해 8000만원 갈취
학창시절부터 자신을 두려워하던 동갑내기를 협박해 8000여만원을 갈취한 남성이 구속됐다. '동네 일진' 출신인 이 남성은 장기매매까지 강요하며 돈을 뜯어내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북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김명수)는 2012년부터 2017년까지 A씨(28)를 폭행·협박해 8333만원을 뜯어낸 혐의(공갈)로 B씨(28)를 구속 기소했다고 22일 밝혔다.
2. "세대갈등 극심... '노키즈존'처럼 '노노인존' 나올 수 있다"
노인혐오와 이에 따른 세대갈등이 극심해지면서 '노키즈존'처럼 '노노인존'이 출현할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송오영 국가인권위원회 사회인권과장은 22일 서울 중구 인권위에서 열린 '노인인권 증진을 위한 토론회'에서 토론자로 나서 "앞으로 노인의 출입을 막는 '노노인존'이 나올 수있다"고 밝혔다.
3. '14명 사상' 인천 세일전자 첫 재판...檢, 현장검증 신청
검찰이 14명의 사상자를 낸 인천 세일전자 화재사고와 관련해 재판부에 현장검증을 신청했다. 인천지검은 22일 오후 5시 인천지법 형사 제7단독 임윤한 판사 심리로 열린 1차 공판에서 업무상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기소된 세일전자 대표이사 A씨(60) 등 10명에 대한 첫 공판에서 이같이 요청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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