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사법' 시행 앞두고, '시간강사 줄이기' 나선 대학들 [이슈분석]

 "목표: 시간강사 채용을 극소화. 필요불가결한 경우를 제외하고 시간강사를 채용하지 않음."(고려대학교) "강사법에 선제적 대응과 우리 학교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전임교원이 최대한 강의를 담당'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드립니다."(배재대학교) 대학들이 시간강사들의 수업을 줄이려고 대외비 문건을 만들거나 공문을 돌리고 있다. 한양대는 "그동안 성심성의를 다하여 강의를 맡아주신 점에 감사드린다"며 내년부터는 전임교원에게 강의를 맡기난다는 e메일을 강사들에게 보냈다.







2. "전두환, 80년 5월27일 전남도청 재진압작전 최종 결정"

 5·18민주화운동 당시 전두환 당시 보안사령관이 계엄군의 옛 전남도청 재진압 작전을 두 차례에 걸쳐 최종 점거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5·18기록관은 22일 보도자료에서 1997년 5월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발간한 '12·12, 5·18 실록'과 '제5공화국 전사' 검찰의 수사와 재판 기록 등을 도태로 5·18과 관련된 전두환과 보안사의 행적을 분석·공개했다.








3. "남자 사감이 매일 女기숙사에...속옷 통 뒤져" 울산 고교 폭로글

 울산의 한 고등학교가 교내 성희롱 사건을 몰래 숨기고 학생들의 인권을 무시했다는 주장이 나와 교육청이 조사에 나섰다. 지난 21일 한 네티즌이 SNS에 올린 '울산 A 고등학교의 사과와 반성을 촉구합니다'라는 글에 따르면 울산 A 고등학교는 그동안 교내 성희롱 사건들을 쉬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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