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별을 말한 순간, 애인의 폭력이 시작됐다

지난달 3일 경남 김해의 한 모텔. A(30) 씨는 헤어진 여자친구 B씨를 감금하고 수차례 폭행했다. A 씨는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한 뒤 만나주지 않아 화가 나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같은 달 14일 인천의 한 20대 회사원은 전 여자친구에게 교제 당시 찍은 나체사진을 보내 협박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헤어지기 보름 전인 2016년 말 여자친구의 머리채를 잡아 흔드는 등 폭행 혐의도 받았다. 지난 5일에는 결별을 요구한 여자친구의 사진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경찰관 B(29) 씨가 벌금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8월 당시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자 신체 일부를 촬영한 사진을 다른 사람에게 유포하겠다고 겁을 준 혐의로 기소됐다.





2. ‘목디스크’ 핵심만 모았다…“고개 절대 숙이지 마세요!”

네 맞습니다. 컴퓨터 할 때 사람들 다 몰두하지 않습니까? 그 컴퓨터 내용에 몰두하다 보면 우리 인류는 이렇게 구부정하게 보게 됩니다. 옛날에 아마 구석기 시대 때 사냥을 하면서 사냥감에 몰두하는 그 자세랑 비슷합니다. 그래서 저는 몰두 본능이라고 그러는데요. 컴퓨터에도 그 몰두 본능으로 이렇게 구부리게 됩니다. 자녀분들 보통 그렇지 않습니까? 수 시간씩 모니터 앞에서 일을 하고 밤을 새우기도 하지요. 이때 고개를 숙이는 자세가 디스크를 엄청나게 손상시킵니다. 여기에 목덜미 근육 수축을 조장하는 스트레스까지 겹치면 설상가상이지요. 모니터가 낮으면 낮을수록 더 많이 낮아지니까 모니터를 아예 높여버려요.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가슴을 활짝 편 자세에서 자기 눈보다 좀 더 높아야 해요. 상당히 높아야 하겠죠. 모니터가 큰 것이 좋고요. 





3. 이렇게 하면 전기료 확 줄어든다

에어컨은 한 달에 1~2회 정도 꼼꼼히 청소해 주세요. 기기 곳곳에 낀 먼지를 없애면 냉방 효과를 60%까지 높일 수 있어요. 여름철 특유의 습한 느낌이 싫어 방 안을 빠르게 시원하게 만드는 ‘파워 냉방’ 옵션으로 설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에어컨 적정 온도는 25도 정도라고 해요. 에어컨과 선풍기를 함께 틀면 실내 전체에 바람이 순환되는 효과가 있어 에어컨 온도를 굳이 낮추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선풍기는 사람보다 벽을 향하게 해야 공간 전체로 바람이 퍼져나간다는 걸 잊지 마세요.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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