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는 10월부터 손가락 정맥으로 카드 결제…카드사 지정맥 결제 사업 추진
오는 10월 손가락 정맥을 이용해 신용카드 결제를 할 수 있는 생체 인증 서비스가 등장한다. 신한카드, 비씨카드, 하나카드는 LG히다찌, 나이스정보통신과 함께 생체 인증 기술인 지정맥을 활용한 무매체 간편 결제 사업 일명 '핑페이(FingPay·가칭)'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정맥 솔루션은 손가락 정맥 패턴을 이용해 인증을 하는 기술이다. 손가락 정맥 패턴은 모든 사람이 각기 다른 만큼 위·변조가 불가능하며 인증 속도가 빠르고 사용 방법이 편리하다.
2. 불철주야 일해도 신기루 같은 돈…'막다른 길' 내몰려
560만 자영업자들이 작년 한 해 놀지도 쉬지도 못하고 일했음에도 손에 남은 돈은 전년과 비교했을 때 고작 1% 늘었다. 자영업자의 돈벌이가 갈수록 시원찮은 것은 경기가 나아지지 않는데 너도나도 생계형 창업에 나서며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내수가 좋지 않아 매출은 늘지 않는 상태에서 임대료는 천정부지로 올라 자영업자들을 옥죈다. 폐업률이 창업률을 앞지르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7월 시행되는 주 52시간 근무가 정착되면 직장 회식도 줄어 자영업자의 매출이 타격을 받을 가능성도 있다.
3. 방패 베고 병사와 한솥밥 먹은 조선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우리 역사 속에 수많은 명재상이 있었지만, 이원익(李元翼, 1547~1634)만큼 완벽함에 가까웠던 인물은 드물다. 선조, 광해군, 인조 삼대에 걸쳐 영의정을 지낸 그는 능력과 인품, 청렴한 삶으로 온 나라의 존경을 받았다. 인조반정 직후 이원익이 한양에 들어서자 순식간에 민심이 안정됐다는 전설 같은 실화가 전해올 정도다. 이원익이 주목을 받은 것은 임진왜란이 일어나면서다. 평안도 관찰사를 맡아 후방을 안정시켰을 뿐 아니라 우의정 겸 4도(강원·충청·경상·전라) 도체찰사로서 최전선을 지휘했다. 특히 민심을 수습하고 백성을 보호하는 일에 혼신의 힘을 쏟았는데, 평안도 백성들은 생사당(生祠堂)을 세워 그의 선정(善政)에 감사했다고 한다. 이를 민망하게 여긴 이원익이 사당을 허물도록 하니 백성들이 자발적으로 다시 세웠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8.06.10 (20) (0) | 2018.06.10 |
|---|---|
| 주요뉴스 2018.06.10 (19) (0) | 2018.06.10 |
| 주요뉴스 2018.06.10 (17) (0) | 2018.06.10 |
| 주요뉴스 2018.06.10 (16) (0) | 2018.06.10 |
| 주요뉴스 2018.06.10 (15) (0) | 2018.06.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