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B집사' 김백준, 내주 재판 본격화…"전모 밝힌다" 주목
15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영훈)는 오는 19일 김 전 기획관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방조 등 혐의 2차 공판을 진행한다. 이명박(77) 전 대통령의 40년 지기로 그의 '집사'로 통하는 김 전 기획관은 지난달 14일 열린 1차 공판에서 "제 죄에 대해 아무런 변명도 하지 않을 것이고 여생을 속죄하며 살겠다"고 밝혔다. 김 전 기획관 1차 공판 당일은 공교롭게도 이 전 대통령이 중앙지검에 소환돼 조사를 받는 날이기도 했다. 당시 김 전 기획관은 이를 거론하면서 "철저한 수사를 통해 모든 진실이 밝혀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도 사건 전모가 국민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성실하고 정직하게 재판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 최대 명절 태양절 맞는 北…기념행사 '로키'로 진행할 듯
2016년 4월15일에는 무수단 계열 미사일 1발 발사했고, 그 해 4월23일에는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1발 시험발사했다. 지난해 4월16일에는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불상 미사일 발사를 시도했으나 실패로 추정됐으며 같은달 29일에도 평안남도 북창 일대서 북동방향으로 미사일 1기 발사했으나 실패로 추정됐다. 특히 지난해 태양절에는 외신들을 초대해 대규모 열병식을 진행하며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나 올해는 다를 것으로 보인다. 남북·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데다가 한미가 연합훈련을 축소하는 성의를 보인 만큼 조용히 넘길 것으로 보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15일 고대구로병원 약제팀은 "알레르기성 염증반응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이 코 점막에 접촉해 과도한 면역반응을 일으켜 생기는 현상"이라며 "알레르기성 비염은 재채기나 콧물, 코막힘 등이 감기와 비슷해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로는 꽃가루나 포자를 비롯해 먼지, 집먼지 진드기, 동물 털, 비듬, 곰팡이, 바퀴벌레 허물, 음식물, 약물, 직물류 등 다양하다.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의 상호작용이 원인이며 면역력 저하도 원인이 된다. 특히 봄에는 꽃가루나 포자가 많아 유독 더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노출되기 쉽다. 특히 식생활 변화와 대기오염, 스트레스 등에 의해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는데, 알레르기성 비염 진료인원은 2010년 약 560만8000명에서 2014년 약 635만명으로 74만2000명(13.2%) 증가했고 연평균 증가율은 3.2%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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