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방선거 5달이나 남았는데…공격받는 안상수 창원시정
출마 예상자들은 여·야 구분 없이 재임 4년째를 맞은 안 시장이 대표적인 성과로 꼽거나 핵심 시정 목표로 내건 SM타운 유치, 광역시 승격 추진 등을 연초부터 집중 공략했다. "벌여 놓은 사업을 마무리짓겠다"며 재선 도전 의사를 사실상 굳힌 안 시장과 대립각을 세우면서 인지도를 높이려는 의도로 읽힌다. 민주당 출마 예정자들은 정치인 출신 안 시장이 행정을 잘 모른다며 행정 수행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을 조목조목 비판했다. 전수식 민주당 경남도당 창원경제살리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마산시 부시장으로 근무하는 등 25년 공직 경험을 살려 창원시 도시계획 문제점을 지적했다
"선수단, 응원단 등 북측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와 관련한 실무회담 날짜는 추후 통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예술단 파견에 한정된 실무접촉인 만큼 수석대표의 급도 우리 측이 제안했던 차관급보다 낮아졌습니다. 우리 측은 수석대표인 이우성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 등 4명이, 북측은 권혁봉 문화성 예술공연운영국장 등 문화예술계 인사 4명이 대표로 나옵니다. 북측 대표단에는 모란봉악단 단장인 현송월이 포함됐습니다. 현란한 안무와 서구식 의상으로 북한판 걸그룹이라 불리는 모란봉악단의 첫 방문이 성사될 가능성도 높아졌다는 분석입니다. 정부는 북측과 협의를 거쳐 2002년 이후 16년 만에 처음으로 북한 예술단의 서울 공연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남북 관계 최대 장애물 ‘北 비핵화’…넘을 방법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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