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합돈 1억 넘게 '야금야금' 횡령한 30대 경리직원 실형 

 수십차례에 걸쳐 조합돈 1억5000여만원을 횡령한 경리직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정은영 판사는 업무상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모씨(32·여)에게 징역 1년2개월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안씨는 2015년 2월 A조합 경리로 일하면서 조합돈 500만원을 자신의 계좌로 이체해 생활비와 카드대금으로 쓴 것을 시작으로 13개월 동안 30차례에 걸쳐 조합돈 1억537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2. 식약처 "신생아 사망 주사제 FDA 경고사항 반영 검토"(종합)

 이대목동병원에서 사망한 신생아에게 주사된 지질영양주사제가 미국 식품의약품국(FDA)에서 미숙아 사망위험 경고를 받았던 약물이라는 사실이 알려짐에 따라 우리나라 보건당국이 "모니터링에서 놓친 부분으로 관련 내용의 반영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3. AI막아냈는데 눈폭탄·강추위에···설상가상 무너진 양계 귀농인

 "감기 걸리지 말라고 겨우내 닭 축사에 기름을 펑펑 땟는데 눈 폭탄 때문에 모두 다 잃었습니다" 전남 함평군 손불면에서 식용 닭을 기르는 귀농인 김선관(49) 씨는 12일 농장 쉼터 탁자에 놓인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 소독필증을 바라보며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AI 막는다고  축사 소독과 방역에 온 힘을 쏟아부었는데 난데없는 눈과 강추위에 애써 키운 닭들을 잃어버렸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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