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동차가 거대 신용카드 된다..주유소에서 기름만 넣으면 결제는 자동차가 알아서 척척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은 뒤 지갑에서 신용카드를 꺼내 직원에게 건네주는 과정을 생략할 수 있게 된다. 고속도로의 하이패스 처럼 기름을 넣은 뒤 자동차용 결제기를 지나가기만 하면 자동으로 결제가된다. 자동차 자체가 거대한 신용카드 역할을 해 운전자가 직접 차에서 내려 결제하지 않아도 자동차가 스스로 결제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LG유플러스, 신한카드, GS칼텍스, 오윈(OWIN)으로 구성된 커넥티드 카 커머스 얼라이언스는 20일 서울 한남동 일신홀에서 컨퍼런스를 열고 “한불모터스가 올 하반기 수입·판매하는 푸조 전 차량에 커넥티드 카 커머스 시스템을 탑재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푸조 운전자는 커넥티드 카 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커피, 꽃, 음식 등을 사전 주문·결제한 뒤, 일반 ‘드라이브스루 매장’처럼 해당 물품만 곧바로 찾을 수 있다. 또 주차장이나 세차장 등을 오고 갈 때도, 차량 자체로 자동 결제할 수 있다는 게 얼라이언스 측 설명이다.
2. 중국 횡단보도 앞에 ‘자동개폐 출입문’ 등장, 왜?
세계적으로 유명한 ‘중국식 길 건너기(中国式过马路)’, 언제 어디서건 신호를 무시하고 길을 건너는 중국인들의 악습 탓에 중국인 스스로 만들어낸 유행어이기도 하다.그런데 최근 ‘중국식 길 건너기’를 차단하기 위해 횡단보도 앞에 개폐기기를 설치한 곳이 있어 화제다.19일 우한(武汉)시 진인탄(金银潭)대로의 한 교차로 횡단보도 앞, 이곳에는 지하철역 등지에서나 볼 수 있는 검표기가 설치되었다. 하지만 티켓은 필요하지 않다. 보행자 신호의 붉은 등이 켜지면 닫히고, 초록 등이 켜지면 열리는 자동 시스템이라고 중국신문망은 소개했다.여기에 기기 뒤편에는 대형 모니터 스크린과 카메라 두 대까지 설치되어 있다. 신호를 무시할 경우 곧바로 카메라에 찍혀 스크린에 모습이 뜬다.
3. 文 "국방백서에 '주적' 규정 없어…劉, 틀린사실 전제 공격"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20일 "북한을 국방백서에서 '주적(主敵)'으로 규정한 것은 과거의 일로, 남북관계 개선 이후엔 그런 규정이 없다"며 "다만 엄중한 남북관계와 실질적인 북핵위협이 있어서 직접적이고 심각한 위협이고 '적'이라고 국방백서에서 다루고 있다"고 말했다.문 후보는 이날 강원 춘천 강원대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린 강원도 장애인복지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전날 대선후보 TV 토론회에서의 '주적' 논란에 대해 이같이 말한 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가 국방위원장을 했던 사람인데 명백한 사실과 다른 것을 전제로 그런 질문을 했다는 지적을 드린다"고 밝혔다.전날 토론회에서 유 후보는 문 후보에게 "북한이 우리 주적이냐"고 물었고, 문 후보는 "그런 규정은 대통령으로서 할 일은 아니다. 대통령은 남북관계를 풀어나갈 사람"이라고 즉답을 피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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