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고리1호기 냉각재펌프 부품이탈…예방정비 연장

계획예방정비 중인 신고리 원전 1호기에서 냉각재를 순환시키는 기능을 하는 설비에서 부품이 빠져 소음이 생기는 것으로 확인됐다.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신고리1호기 계획예방정비 기간을 연장해 추가 점검을 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1월 23일부터 부산 기장군에 있는 신고리1호기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가면서 원자력안전법과 전기사업법에 따른 법정검사와 원전 연료 교체, 각종 기기정비를 시작했다.지난 3월 10일 원자로 냉각재 펌프 4대 중 1대에서 윤활유 일부가 흘러내리고 소음이 발생하는 것을 발견했다.냉각재 펌프는 냉각재를 순환시키는 기능을 하는 설비다. 냉각재는 원자로 가동으로 뜨거워진 열로 증기를 발생시키면서 동시에 열을 식히는 역할을 한다. 신고리1호기에는 25만ℓ의 냉각수가 있다.







2. [인구이동] '육체·정신활동 제약' 인구 340만명…여성·고령층 많아

육체나 정신적인 제약이 있는 인구가 340만명으로, 여성과 고령층에서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이들 활동제약 인구는 최근 고령화가 급격하게 진행되면서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통계청은 19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15 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 결과' 가운데 활동제약 부문 자료를 발표했다.'활동제약 인구'는 시각·청각·언어장애나 치매, 뇌졸중, 육체적 제약, 지적·자폐성 장애, 정신적 제약이 있는 인구를 말한다.5세 이상 인구 중 활동제약 인구의 비율은 7.2%(339만5천명)이었다.여성 활동제약 인구는 201만4천명으로 남성(138만1천명)보다 63만3천명 더 많았다.연령별로 보면 고령층으로 갈수록 활동제약 인구가 많았다. 70세 이상 활동제약 인구는 173만2천명으로 전체의 39%를 차지했다.







3. ‘길 위의 한국인’...열에 셋은 “통근·통학 2시간 이상”

한국인들이 출퇴근·통학에 쓰는 시간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서울로 통근·통학하는 사람 열 명 중 3명은 하루에 2시간 이상을 이동하는데 쓰는 등 길 위에서 보내는 것으로 집계됐다. 1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 인구주택 총조사 인구이동, 통근·통학, 활동제약’에 따르면 서울로 통근·통학하는 사람 중 28.8%가 소요시간이 편도로 60분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출근 시간 기준으로, 퇴근이 더 오래 걸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왕복으로는 2시간 이상이 소요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세부적으로 2시간~3시간(편도 60~90분) 소요되는 사람 비중이 21.8%였고 3시간~4시간(편도 90~120분)인 비중도 4.8%였다. 4시간 이상(편도 120분 이상)은 2.1%를 기록했다. 서울 평균 통근·통학 시간은 78.6분(편도 39.3분)으로 2010년 조사(73분, 편도 36.5분)보다 5.6분 늘어났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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