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이민호, 5월 12일 강남구청 사회복무요원 복무 시작
이민호가 5월, 군 복무를 시작한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민호는 5월 12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구,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를 시작한다. '선복무·후입소' 규정에 따라, 복무를 먼저 시작하고, 1년 이내에 병무청에서 정해주는 시점에 훈련소에 입소, 4주간의 훈련을 받게 된다.이민호는 지난 2006년 교통사고를 당한 후 허벅지와 발목 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어 교정용 철심을 박은 뒤 1년간 치료를 받았던 것과 2011년 SBS 드라마 '시티헌터' 촬영 당시 차량이 반파되는 교통사고를 재차 당한 것으로 인해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현재의 온실가스 배출 추세가 계속되면 21세기 후반기인 2070년 이후 경기지역의 연중 여름 기간이 166일이나 될 것으로 전망됐다.이는 지금보다 50일가량 길어지는 것은 물론 1년의 절반가량이 여름에 해당하는 것이다.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는 지난해 5월부터 올 3월 말까지 제2차 경기도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 시행계획(2017∼2021년)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했다.18일 이 연구보고서에서 센터가 기상청과 수도권 기상대 내부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미래 기후 전망 자료를 보면 현재의 온실가스 배출 추세가 유지될 경우 경기도의 여름은 2000년대 117.8일에서 21세기 중반기(2040년대∼2060년대) 146.9일로 늘어난다.이어 21세기 후반기(2070년대∼2090년대)에는 166.5일로 더 길어진다.
3. [취재후] 뜻밖의 복병 ‘담뱃갑 스티커’…“단속 근거 없어요”
얼마 전부터 편의점마다 종업원과 손님 사이 낯선 실랑이가 벌어지고 있다. 담배에 그려진 경고그림 때문이다.지난해 12월 23일부터 생산하는 모든 담배엔 흡연의 폐해를 알리는 경고 그림이 부착되고 있다. 담배의 폐해를 직접 눈으로 보여줘 흡연 의지를 꺾겠다는 의도다. 기존에 생산한 담배가 올해 초 대부분 소진되면서, 이제 담배 판매대를 온통 경고그림이 담긴 담배가 차지하고 있다.병변 관련 (5종) : 폐암, 후두암, 구강암, 심장질환, 뇌졸중 비병변 관련 (5종) : 간접흡연, 임산부흡연, 성기능장애, 피부노화, 조기사망담배 판매량 3개월 연속 감소...흡연 경고 그림 효과?담배 판매량은 지난해 11월 이후 3개월 연속 줄었다. 올해 2월 담배 판매량은 2억 4천만 갑으로 1년 전보다 14.0% 감소했다. 다른 요인을 배제할 순 없지만, 경고 그림이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는 평가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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