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순항하던 갤S8, '붉은 액정' 복병…삼성 "품질 하자 아냐"
사전예약 100만대를 돌파하며 승승장구하던 삼성전자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이하 갤S8)이 개통 첫날 뜻밖의 복병을 만났다. 갤S8 디스플레이에 붉은빛이 과도하다는 일부 소비자들의 문제 제기가 이어진 것. 삼성전자는 18일 "품질 이슈와 무관하다"며 서둘러 진화에 나섰다. '붉은 액정' 논란이 자칫 갤S8 초기 흥행가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붉은 액정’ 논란…삼성전자 "하자 No, 맞춤형 조정으로 해결 가능"일각에서 제기한 ‘붉은 액정’ 논란에 대해 삼성전자는 18일 "제품에 하자가 있는 게 아니라 일부 제품의 색온도 세팅이 따뜻하게 됐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했다. 최초 출고된 제품들의 기본 모드에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 특유의 따뜻한 기운이 돌도록 붉은색이 조금 더 표현됐지만 화면 설정에 따라 얼마든지 느끼는 색감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2. "병실 희극인실인줄" 김용만, 후배들과 유상무 병문안
김용만이 대장암 수술을 받은 유상무의 쾌유를 기원했다. 유상무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병실이 희극인실인줄. 용만 형님, 진철 선배, 상태, 대범 형, 창희!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병실을 찾은 개그맨들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유상무의 병문안을 온 김용만, 김진철, 안상태, 김대범, 남창희의 모습이 담겼다. 유상무는 여전히 회복 중인듯 침대에 누워있지만 한층 좋아진 모습이다.
3. [단독] `무면허에 미성년자 운전까지` 범법 온상된 카셰어링
지난해 12월31일 경남 창원시의 한 대형 마트 지하주차장. 하얀색 승용차가 빠르게 주차장에 진입한 후 주차구역에 주차된 차량을 들이 받았다. 차량서 내린 검정색 옷차림 청년들이 빠르게 사고현장을 벗어나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잡혔다. 모두 10대의 고등학생이었다.. 지난 3일 인천 남동경찰서의 추적에 의해 잡힌 A(18)군 등 이들 10대 행적은 대담했다. 면허가 없는 미성년자였지만 총 79대의 차량을 빌려 100차례 이상 도로에서 '광란의 질주'를 벌이거나 주차하는 과정에서 교통사고만 20번을 냈다. 차량 수리비와 과태료는 1억 원에 달했다. 무면허 10대들이 사고를 내면서도 다시 차량을 빌리는 게 가능했던 것은 '카셰어링'을 이용했기 때문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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