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재인 37.7% 안철수 34.6% 오차범위 접전

‘5·9 대선’을 21일 남겨놓은 가운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여전히 살얼음판 승부를 벌이는 것으로 조사됐다.서울신문과 YTN이 지난 17일 여론조사전문기관 엠브레인에 맡겨 전국 성인남녀 1049명을 대상으로 벌인 여론조사(95% 신뢰수준, 표본오차 ±3.1%포인트)에서 문 후보는 37.7%로 안 후보(34.6%)를 오차범위 안에서 앞섰다. 이어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8.5%), 심상정 정의당 후보(3.5%),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3.4%) 순이었다. 앞서 지난 4일 서울신문·YTN 조사 때는 문 후보 38.2%, 안 후보 33.2%, 홍 후보 10.3% 순이었다.문 후보는 40대 이하, 서울과 호남, 부산·울산·경남, 진보, 학생, 블루칼라 및 화이트칼라층에서 우위를 드러냈다.






2. [27년만에 작가이름 없이 '미인도' 공개] 千화백 유족과 '진위논란' 여전...방탄유리안에 전시

그녀가 태어난 해는 1977년, 어느덧 불혹을 넘겼다. 세살 무렵이던가 누군가 임시로 부르기 시작한 ‘미인도’가 이름처럼 굳었다. 모처럼 외출했던 1991년 어느 날, 어머니인 줄로만 알았던 고(故) 천경자(1924~2015) 화백으로부터 “내 자식 아니다, 제 자식 못 알아보는 부모가 어디 있나” 라는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들었다. 이후 ’친자논란’ 보다도 더 첨예한 ‘진위공방’이 벌어졌다. 1999년 뒤늦게 “내가 니 애비다”라며 나선 그림 위조범 권 모 씨라는 이도 있었으나 훗날 다시 아니라고 번복했다. 결국 26년 만에 수장고 밖으로 나왔지만 처음 향한 곳은 검찰이었다. 국내 감정가들은 물론 대검과학수사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위작자를 자처한 권 모씨, 유족의 요구에 따라 위촉된 프랑스의 감정연구소까지 동원됐다. 






3. 범칙금·과태료 체납하면 해외서 운전 못 한다

앞으로 교통 범칙금 및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은 운전자들은 해외에서 운전할 수 없게 된다. 경찰청은 범칙금·과태료를 체납한 운전자들은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지 못하게 도로교통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교통법규를 위반해 부과된 범칙금과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아도 지금까진 국내외에서 아무런 문제 없이 운전할 수 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제약이 없어 운전자의 법규 준수 의식이 약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미국이나 캐나다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범칙금·과태료 체납자에 대한 운전면허증 발급 제한 정책을 실시 중”이라고 개정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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