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혼술남녀’ 故 이한빛PD 아버지 “아들은 해고된 비정규직 계약금 환수 괴로워했다”
tvN <혼술남녀> 조연출 사망사건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지난해 tvN 드라마 <혼술남녀>의 조연출이었던 이한빛씨가 입사 9개월 만인 10월 26일(드라마 종영 이틀 후)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스포츠경향은 이날 오후 4시쯤 김한빛PD의 아버지 이용관씨(59)를 서울 도봉구의 한 병원에서 만나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이씨는 지난 13일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간농양이 발견돼 중환자실에 4일 입원 끝에 이날 일반 병실로 옮겼다.이씨는 “한빛이 엄마가 먼저 쓰러질 줄 알았는 데, 내가 먼저 이렇게 됐다”며 “그간 상심이 커, 몸을 돌보지 않았더니 이런 일이 생겼다. 스트레스로 술을 마셔도 잠이 오지 않아 술을 계속 마셨더니 결국 면역력이 약해져 병이 생겼다”고 말했다.
2. 최대 509억원 선거비, 대선후보들은 어떻게 자금 마련할까
19대 대선에서 각 후보는 최대 509억원까지 선거비로 쓸 수 있다. 각 당은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까.더불어민주당은 19일부터 '국민주 문재인'이라는 이름의 형태로 펀드를 모금한다. 1차 모금 목표는 100억원이다. 펀드로 조성된 선거자금은 선거 후 국고에서 보전받아 7월19일에 원금에 이자를 더해 투자자에게 상환된다. 이자율은 16개 시중은행의 일반신용대출 평균금리를 적용한 연 3.6% 수준이다. 펀드가 가능한 것도 득표율이 15%가 넘으면 선거공영제에 따라 선관위가 선거비용 전액을 보전해주기 때문이다. 지지율 추이 등을 고려할 때 선거비 보전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3. '이건희 동영상' 협박범들 첫 재판…동생 자백-형은 부인
이건희(75) 삼성그룹 회장의 성매매 의혹 동영상을 촬영하고 돈을 요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일당이 법정에서 엇갈린 입장을 밝혔다.동영상 촬영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진 CJ제일제당 전 부장 선모(56)씨는 공모 혐의를 부인했지만, 선씨의 친동생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1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김수정)에선 선씨 등 6명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공갈) 등 혐의 1차 공판준비기일이 열렸다.선씨 측 변호인은 "동영상 촬영 혐의를 부인하고 공모한 사실도 없다"며 "삼성으로부터 6억원을 갈취한 혐의도 부인한다"고 밝혔다.이어 "3억원 관련 혐의는 인정하지만 삼성 그룹 관계자 연락처만 확인해 준 것라며 "방조범에 불과하며 공모 혐의는 부인한다"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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