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슈추적]年생활비 1800만원…깜깜한 공시족

최대 100만명에 이르는 '공시족' 가운데 상당수는 경제적으로 고통받고, 가족ㆍ친구 등과의 관계마저 단절 위기를 맞고 있다. 우선 생활비를 포함해 연 1800만원 안팎으로 추정되는 비용이 큰 부담이다. 서울의 한 대학 행정학과 재학 중인 공시생 김모씨는 "긴 수험 생활에 따른 경제적 비용을 해결하는 게 수험생들의 가장 큰 고민"이라며 "연 1000만원 이상을 투자할 수 있는 가정이 과연 얼마나 되겠나. 부모님께 미안할 뿐"이라고 말했다.대학을 휴학한 채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이모(23)씨의 경우 연애는 물론 명절 때 가족 모임에도 나가지 않는다. 





2. 합법화 3년 '푸드트럭' 전국 448대 운영…20, 30대가 65%

합법화 3년을 맞이한 푸드트럭이 전국적으로 448대까지 증가했으며 운영자의 65%는 20, 3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14일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2015년 3월 3대에 불과했던 합법 푸드트럭은 2년만인 지난달 말 기준으로 448대까지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이 268대로 60%에 달했으며 지방에서는 경남(63대)과 부산(17대), 울산(17대), 강원(15), 광주(12대), 대구(11대), 경북(10대) 등이 상대적으로 많았다.운영자 연령대는 20대(145대)와 30대(147대)가 전체의 65%를 차지, 청년창업 아이템으로서 주목 받고 있음을 나타냈다. 이어 50대(69대), 40대(61대), 60대 이상(26대)의 순이었다.





3. 'TV토론 승자=차기 대통령'…TV토론, 선거 막판 변수로

국민들이 대선 후보자의 면면을 들여다보고 비교 검증할 수 있는 유일한 창구인 TV토론회가 13일 전격 시작되면서 양강 구도로 짜인 현재의 판세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정치에 대한 관심도가 낮아지고 미디어 다변화로 TV토론의 영향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지만 토론회는 여전히 후보자들이 다수의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다. 이 때문에 각 대선캠프는 TV토론회에 막대한 준비를 쏟고 있다.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갤럽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10명을 상대로 실시, 14일 발표한 여론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에 따르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40%,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는 37%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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